일본에 넘어오면서 처음에 고베에 있는 기업으로 이직을 해서
주로 고베 후쿠하라에 있는 소프랜드를 주력으로 다니고
한번씩 고베/오사카 데리헤루를 불렀다가 부를 때마다 내상을 입어서
앞으로 데리헤루는 내 인생에 없는 업종이다 생각했는데
올해 도쿄쪽으로 이직하고 나니 역시 일본의 중심지라 그런지
유흥 쪽도 남다르네요 ㅋㅋㅋ
요시와라 소프랜드도 괜찮지만 이케부쿠로, 시부야 데리헤루도
괜찮은 업소들이 많군요
어제는 시부야에 있는 여고생 코스프레 데리헤루에서 대박 아가씨를 만나고 왔네요 ㅋ
자세한 내용은 해외탐방 게시판에 후기를 올렸으니 그쪽을 봐주세요 ㅎㅎㅎ
http://yt280.org/index.php?mid=review15&document_srl=72324469

아닙니다 이 가게엔 AV 배우는 오토하 카렌이 카논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그 외에는 없습니다
일어에 도전할 이유가 생겼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문과 출신에 일본계 회사 다니다 아예 일본으로 넘어와서 살다보니 원어민처럼 합니다 ㅋ
동경은 지하철야마노테센 테두리바로밖으로
서북부와동부에 밀집되어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비지니스호텔도밀집되어있어 편리,
그외 직접찾아나서러면 풍속점링크사이틀자알고른후
인기녀또는지도위주로검색 예전엔소프(탕)가주를이루었지만 이젠핀사로(립)
:
이웃나라좋은점두가지: 1.전통적으로이어온서비스정신으로 내상이없으며 2.벼라별종류의서비스가다 있다는..
대판과코오베도 공유했으면좋갰습니다 철인28호동상있는공원가보셨나요?
오다이바의초대형건담은 시진찍기위하여가셔야하고 그위의건담베이슨 완성품대거진열해논거뿐이니 큰프라모델점가셔도
도쿄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을뿐 일본에서 산지 3년이 넘었고 넘어오기 전에도 일본 자주 다녔습니다 ㅎㅎㅎ
어지간한 풍속점 소개 사이트는 다 알고 있고 르포라이터들이 유료로 실제 이름/코스/사진까지 첨부해서
후기 판매하는 사이트들까지도 알고 활동 중이죠 ㅋ
오사카는 내상만 입어서 후기가 없지만 코베 소프 후기는 해외탐방 게시판에 제 닉넴으로 검색하면 꽤 나옵니다.
철인 28호나 건담은 관심없어서 일 때문에 근처갈 일이 생겼을때 들르면 모를까 일부러 찾아가볼 생각은 없네요
중미의안양스님이신가 해외탐방게시판 검열하는부서가있다는거같으니 조심하셔요
글쎄요...인구 160만짜리 후쿠오카와 인구 970만짜리 도쿄 23구하고 유흥의 수준이 비교가 될까요?
후쿠오카쪽이 유명한건 나카스 소프인데, 요시와라 소프하고 비교하면 아무래도 한수 뒤쳐지는게 사실이라...
요시와라의 초고급점에는 2시간 17만엔 같은 정신나간 가격 수준의 업소들도 많습니다.
원전사고 나고 8년이 지났고, 국제원자력 기구에서 말하는 위험반경보다도 훨씬 먼 도쿄에 사는데 걱정할게 뭐 있습니까.
원전사고 나기 전부터 후쿠시마 가까운 센다이 사는 제 친구도 코로나 전에는 매년 한국 들를때마다 검사받았지만 아무런 이상 없었습니다.
원전 위험반경 내로 여행가는 미친 짓만 안하면 도쿄 살면서 방사능 걱정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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