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을 밝히겠습니다. 지금은 타싸이트제휴. 지네들은 예약하고 예약캔슬할때 꼭2시간전을 당부하고 업블까지 하면서 손님한테는 예약시간
30분전에 캔슬통보하면 시간맞춰가려고 네비틀고 길찾아갔던 내가 뭐가되냐? 나도 유흥통밥이 짧은건 아닌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기가막혀서 화도않나더라. 그리고 사과와 피해보상은 커녕, 태국언냐가 힘들어서 퇴근한다는걸 어쩌란말이냐,,, 배째라,,,
통화가 길어지면 쌍소리 나갈까봐 끊고 문자보냈는데 문씹이나 하고 타이년들 데리고 장사하면 다 그렇게하냐? 아무리 코로나로 장사가 않되더라도 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짓이다.
여탑인들이여, 저랑 같은 경험을 해본적있습니까? 왕복기름값에 시간낭비에 저는 그날 엄청기분이 나빴습니다.
방문해서도 내상이었듯 싶네요...
위추요
토닥토닥~!
여탑에 부천 업소중 태국휴게텔 다 제휴끝나지않았나요? 광고내려갔던데 아 한군데 있었나요?ㅎㅎㅎ
부천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래요
머라 하니 배째라 완죤 무시~손님은 무조건 을입니다
업소정보 오픈하시죠
푸잉이가 캔슬을 놓는 시대가 되었구나...
그냥 공개해버리시죠.
그런 곳은 정신 좀 차려야함 ㅉㅉ
요사이 어느 업소든 손님이 약자죠.
업소들 배가 남산만 해서리.. ㅎㅎ 저도..많이 당해 본 1인.. 전 아예 그 귀한 반휴 사용에 당한거라..
저도 부천쪽 휴게텔 그런적있어요 ㅋㅋ 시간맞쳐서 갔는데 언니가 피곤하다고 퇴근했다고 2시간후에 다른언니 해주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천쪽은 손절함
저는 거기 업소 프사랑 너무 다르고
애들이 서비스가 어설퍼서 안가게됐어요.
부천, 인천 그리고 일산까지 업장은 다른데, 운영하는 사람은 특정 되어있습니다.
곧 제국이 다시 갈 예정 이라는데. 어떻게 될런지. 거기 실장이라는 놈들 때문에
사장이 아닌 바지들이 개피볼꺼임. 워낙에 원한을 많이 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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