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벼운 슬림보다 푹신푹신한년 타는게 더 좆타
얼굴은 개나줘버려 크게 못나지 않았음 유방크고 엉덩이 빵빵한년이 최고
암만 이뻐도 벌리랄때 안벌리면 걍 버리는게 상책
정말 무시무시한 좁보년이 있었는데 성격이 좆같으니까 그 좋은좁보도 포기하게됨
(진짜 몇번을 느끼는 거지만 여자는 내말 잘듣는년이 최고)
물론 갠적인 취향이겠지만 여자는 무조건 엉덩이라고 생각함
가슴보다 엉덩이
엉덩이 빈약한년은 여자로 보이지도 않음
이상 이년저년 진짜 많이 먹어봤다고 자부하는 자지올림.
말 잘 듣고 성격 좋은 여자가 더 좋아보이는 쪽으로 변하더라구요. 저도 아무리 몸매 좋고 좁보라도 성격 이쁜 여자가 더 좋아지긴 하네요.
네 이쁜애들도 많이 만나봤는데 그런애들은 떡칠때 그 당시만 좋지
나중에 생각나는건 착한애에요
저랑 추구하는 취향이 같아서 추천박구갑니다
감사합니다 ^^
통통이나 육덕녀들의 뒷치기할때 엉덩이가 버텨주는 그맛.. 좋데요~
나이를 먹을 수록 상대가 간보는게 다 보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편안하게 해 주는 상대가 좋더라구요 ㅋㅋ
그런것도 있을겁니다 ^^
성격 드러운년들 까지 만날시간이 부족합니다
착한 애들 만날시간도 부족한데 말이죠 ㅠㅠ
^^ㅋ 감사합니다
제일 좋은 년은 나랑 맘 맞고 땍땍거리지 않고.
보고 싶을때 연락 하면 만나고 떡쳐주고
항상 웃어주는 그런 여자는 없겠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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