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비바람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아픔으로 인해

    더 나무는 더 단단해짐을 압니다

     

    내가 가진 한때의 아픔으로

    인생은 깊어지고 단단하게 됩니다.

     

    비와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인생이 매번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비와 바람은 지나가는 한때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와 바람을 견디고 핀 꽃이 아름답습니다..

     

    사는 게 매번 아픈 게 아니라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 또 하루 지나갑니다..

    사는 게 상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아픔은 나를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의 꽃이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하루를 소중히 사는 사람은

    내일의 기약을 믿고 삽니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며 살아가게 될

    그날들을 위해.~

     

    좋은글 중에서

     

     

    101 (39).jpg

     

    101 (40).jpg

     

    101 (41).jpg

     

    101 (42).jpg

     

    101 (37).jpg

     

    101 (38).jpg

     

    101 (36).jpg

     

     101 (43).jpg

     

    101 (32).jpg

     

    101 (33).jpg

     

    101 (34).jpg

     

    101 (35).jpg

     

     

    댓글2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1-08-25
    좋은 글과 좋은 사진이네요^^ 감사~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08-25

    잘봤습니다

     

    추천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