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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해서 기웃 거리다가
다들 아다떼실때 어떻해 때신지 궁금 하네요 ㅋㅋ
저는 어릴적 스카이 러브로 뚱땡이 오토바이 태워서
부모님 주무실떄 내 방에서 땀 엄청 흘리면서 아다 떼는데 ㅎㅎ
나중에 알고 보니 부모님이 걔는 아닌것 같다 말씀 하시는데
떡친것도 다 아신다는 건데 뜨금 했는데
다들 아다는 어떻해 떼셧는지 궁금 합니다~~
영등포역 할매한테 속아서 어떤 아지매하고...
첫경험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기억
신길동 창녀촌 옛날엔 영등포구 신길동에도 창녀촌 있었음
30초도 안되서 발사를 해버렸다는 ㅠ
대학 동기에게 아다 따였죠.
그친구가 제 친구 4명은 따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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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털 많은 언니
영등포역 할매한테 속아서 어떤 아지매하고...
첫경험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기억
삼일공고 상고 누나들도 화끈 했다던데..
첫경험이 하비욧요
신길동 창녀촌
옛날엔 영등포구 신길동에도 창녀촌 있었음
그냥 공장건물인 줄
30초도 안되서 발사를 해버렸다는 ㅠ
대학 동기에게 아다 따였죠.
그친구가 제 친구 4명은 따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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