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이야 단속때문에 그럴 수 있다 쳐도
인증하고 이미 방문했던 손님인데도
언니 스타일에 대해서 몇번 물어보면
귀찮은 듯이 대답하고 짜증내듯이 대답하고
목소리에서 짜증이 가득한데 더 이상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요즘은 손님보다 실장이 갑이네요 올거면 오고 말라면 말라 이 마인드인가?
실제로 다른분 후기보니까 언니 스타일에 대해서 2~3번 물어봤다가
그 업소 아예 블랙먹은 분도 있고
친절하게 해주면 실장을 봐서라도 한번이라도 더 갈텐데
이따위로 응대하면 갈것도 안가죠ㅋㅋ
못배워먹은 저능아새끼라 그렇겠죠 ㅎㅎ
피임의 중요성
요즘 부쩍더 그래요 뭐 물어보기가 겁남 ㅋ
뭐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프로필에 나와있는거보고 예약해야 되네요 요즘은 ㅋㅋㅋ
버러지 새끼들한테
아쉬운 소리 하지마시구요
매주 방문하는데, 하루는 실장이 "내일 뉴페 첫출근인데 보실래요?"하는겁니다.
그동안 만났던 매니저들로부터 나에 대한 평가가 매우 후했나봐요.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을 파악했는지, 예약할 때 맞는 스타일을 매칭시켜준다든지...예약희망시간 전후로 에이스급이라는 매니저 누가 있는지 안내까지 해줍디다.
예약만 받아주는 분들이 주로 그러더라구요~
사장실장님들은 친절해요~ㅎㅎㅎㅎ
쥐꼬리 월급 받으니 그렇죠
자격지심
지도 업소일해서 매일 꼴릴건데
쥐꼬리 월급 알바라 약올라서 그럴거예요
사장들은 친절해요
휴게나 ,오피도 사장들이 친절한지 다알수있어요 ?난다 전화해봤을때 실장이던데 ...흠
알게 모르게 언니들한테두 하찮은 인간 취급받아요~
예약 받아주니 표현들은 못하지만
전화 문의 받다보니 문고리 권력 생긴듯요 드러워서 요즘 예약제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아가씨 갑질에 실장 갑질 그러다 보니 오피가보면 30-40대 아줌마들 넘쳐나고 눈탱이 당합니다. ㅋ 후기 별로 없는 친구들은 거르심이 좋을듯요 그리고 과하게 사진 올리는 거 사기질 가깝습니다 가보니 사진이랑 딴판
안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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