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본인이 치료의지가 있고 병원잘 다니면 낫기는 하는걸까요? ㅋㅋ
요즘 고민이 많아서 나까지 우울증올꺼같네요
썸녀나 애인이나 주변여자애들중에 우울증오고 치료나 좀 개선된 사람들이 있나모르겠어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보통 약속을 정하고 만나고 밥먹거나 데이트하거나 아니면 얼굴만 보더라도
아무리 약속을 어겨도 이게 심하게 어기면 우울증이 심한거도있지만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나 귀찮음 일려나요
보통사람은 이해를 못한다고하는데 그게 맞는거같네요
하루종일 잠만자는거도 그렇구
툭하면 약속어기는거도 그렇고 어떻게들 주변인중에 이런거 겪어보신 분들이 있나 궁금합니다 ㅋㅋ
보통 물어보면 주변사람들도 다 정리하라고하고
그거도 알긴하는데 개선된경우도 있나하는 쓸대없는 스스로 위로랄까요
우울감과 우울증의 구분부터.
제가 아는 우울증이면 이런 글도 못 쓸 정도의 상태입니다.
우울감은 운동만 잘해도 극복됩니다.
하지만 우울증은 기쁜거 보고 우울하고 맛난거 먹어도 우울하고 뭘해도 우울한거입니다. 이런분은 환자예요. 이해할 생각 말고 병원으로 보내야 합니다.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위추꽝~!
답정너 같네요
우울증으로 약을 먹는 처자랑 애무도중에 똥꼬에서 약맛이 나서 깜짝놀랐던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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