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냥 매일 꾸준히 연락주고 받으며
언니 쉬는날 수원까지 와 줘서 같이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커피도 먹고~
연락 주고 받으며..그런 소소함이 연애하는 기분이 드네요
사실 진짜 올줄은 몰랐는데 참 고마웠네요
다른데 달리려다가도 그 언니 생각나서 주춤거리네요 ㅋㅋ..
차라리 그 돈으로 그 언니 보러가는게 더 낫겟다라는 생각이..
사이트도 보시는분이라 어쩜 이 글을 볼수도 있겠지만..
좋은 사람이랑 연락주고 받으며 만나는게 참 좋습니다
P.S 이제 과일은(?)기억속에서 사라져가네요 미안타 ㅠ
헉 ㅍㄷ를 잊으실정도면...ㅎㅎ
ㅍㄷ 가 뭐에요???
이런 로맨스 좋아요+_+ㅎㅎㅎ
이런 로맨스 좋아요+_+ㅎㅎㅎ 2222
나중엔 아프지만....
역시 남자는 여자를 잘만나야..ㅎ
어디서 수원까지 히로짱님 보러 갔는지 대단하네요 ㅎㅎ
딱 거기까지만 선을 지키시길~!
계속 후기는 기대되지만 ㅋ
추천꽝~!
축하하네
나도 그런감정 느낀지가 언제인지 ...
부럽습니다 나이가 되야 ㅋㅋㅋ
오오 어떻게 만나신겁니까? 지명? 축하드립니다 ^^
헐~ 부럽군요.. 어떻게 언니가 자발적으로 올수 있죠? 수원희로짱님 엄청 잘생기셨나와요.. 부럽습니다. 전 그렇게라도 데이트라도 해봤음 소원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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