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가 기분만 상하네용 절단신공이 필요했는데 ㅋ
수위는 딱히 안바라고 능동에 예약 되는 곳
90분 10만 하는곳 찾아갔는데
30대 후 쯤 민필 육덕 뚱이 맞이 해주는데
처음에 마사지 하면서 사근사근 말도 걸어가면서
자기 나이가 89년생이라 구라를 치네요.. ㅋ
건식 마사지 꽤 하다 오일 도포 후 문질 문질
그리고 앞은 돌아서 성기 위주로만 만져주고
터치는 그냥 겉터치 정도 되는데
손으로 마무리 하다가 좀 늦는다고 신경질 내고..
아무튼 와꾸 안나오는 돼지가 성격이 더 드럽네용..
입실부터 구십분에 십만이면 탈의도 아니고 싼건 아니라 보는데 키방 핸플 업종에 비해 마인드가 썩어가네용
수원 스웨디시에도 잘느끼는 영계 한명 있는데 그 앨
볼걸 ㅠㅜ
몇명 못 봤는데 이쁜 매니저 보기가 귀하던데
도희라는 친구 스쳐봤는데 이쁘장 한거 같은데
선예 마감으로 샤르르 사라지더라구요
동탄 루비1 인샵 그리고 그 주변에
능동 오피스텔 1인샵 개쓰레기임 차라리A1을
가는게 이로움
고생하셨습니다
차라리 핸플녀들에게 스웨디시처럼 해달라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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