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주종목이 조건인데
두어번 보거나 좀 친해지면
똑으로 대화 하다가 보면
예의 안차리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이거듣요
예를 들어 달리고 싶을땐
모행? 나 오늘 자지즘 빠라죠 ㅎ
아님 너 보지 빨구 싶다 그런식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는데
더 친해지면 너 보지 냄새등 말할것 있으면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근데 웃긴게 3명정도 대화 나누다 보면 그런 표현에 나쁜 기색을 안보이구
두뇬은 그런 얘기 하면 흥분 된다 하구 싶퍼 진다 말을 하는데
(두뇬은 조건계를 떠나 다른 직종에 종사 합니다 ㅎ )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식으로 대화 하는지 궁금 해서 여쪄 봅니다~~ ㅎ
그리고..가게 손님 관련 대화는 없어지고
일상생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오히려 좋아하더라구요..
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던가..그렇다거..ㅎㅎ
하긴 첨엔 손님 얘기 하다가 나중에는 호구 조사 일상 얘기 그런식이드라구요
덕분에 동거까지 해본적도 ㅡ..ㅡ
그래서 편히 얘기 해도 편히 받아 주는거군요 ㅋ
친해지면 보지라고 하는데 ㅎ 조금 거리 있음 ㅎ 그리 말은 안하죠 ㅎ
근데 웃긴게 여자들 그런 얘기 해도 편히 받아주고 자기 감정 드러내는거 보면 ㅎ
좋은 세상을 틀림 없네요 ㅋ
전 두가지 부류더라구요 직설적으로 떡함치자 니보지먹고싶다 존나박고싶네
이러면 흥분되는애들 있고 아니면 정색빠는애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저말하고 흥분하는애들보면 저랑은 잘맞더라고요 그런년 만나서 씨발년 존나맛잇네
해주면 좋아하더라고요ㅋㅋ
그런 취향이 있드라구요 ㅎ
쌍뇬이라고 저장 해놓은 애도 제 카톡도 봤어요 ㅎㅎㅎ
자기가 쌍뇬으로 저장 되있는것도 알구요 ㅋㅋ
근데 이애는 두번째인가 부터 자기는 맞으면 흥분 한다고 해서
그떄부터 욕하면서 편히 말하는 아이구요
다른 아이들도 그런식으로 말하면 마처서 대꾸 해주고 표현 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다른분들은 어떤식으로 대화 하나 궁금 하기도 하고 ㅎ
직설적으로 말하는데 오히려 여자들의 반응이 재미 있기도 하구요~
만나는 경로가 남자는 성욕 여자는 돈으로 만난
계산적인 인맥에 정을 그리 줄 필요는 없다고 보고요
님이 처자를 그리 보는거 만큼
처자도 님에게 돈만 빼는 ATM기 수준으로만
봅니다.
기계가 아닌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처자의 감정을 잘 맞춰주면 장기로도 갈수 있겠죠
저는 3번 정도 보고
직설적으로 싸가지 없이 굴긴 하는데
그 처자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라는거처럼
의미를 두지 않는걸로 간주하고 만나서요...
정말 장기로 가고 싶다면
감정 비위 맞춰가면서 잘 끌고 가야겠죠
그렇다고 다 맞춰주는 호구는 되면 안되겠죠^^
지금 보는 년들 아니어도 볼년들은 얼마듣지 많아서
마처주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세상에 널리릴게 보지 인데요 ㅋㅋㅋ
쌍뇬도 조건 떠난지 좀 됬는데
가끔 안부톡정도 하다가 오랜만에 본케이스구요
조건이라는게 서로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돈으로 맺어진 인연인데
잘해줄 필요도 막대할 필요도 읍구 적당한 선만 지키면 되는거라 생각 합니다
간단인데 입으로 하는거 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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