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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하나팔아
아침부터 졸라 노가다햇음
인간적으로 너무 어수선해서
새로운 사람 양심껏 넘겨야해서
청소 짐나르기 10시간째
지겨워서
00모텔로 날라감
별이가 된다고해서 봣는데
와~포스 장난아니네
말만 많이 들었지 첨 본거네
시원하게
핑퐁게임을 하고
짱이네~
나오는데
문으로 소정이 들어오네
서로 마스크써서 아는 척 안함
문밖나오니
미미가 폰 들여다보고있네
주차장쪽으로 가니
김양이 걸어가네
와 다들 열심히 사네
희안한 경험이네
다들 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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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에 얘기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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