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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 때 다방 갔던 썰2

    아줌마가 옆자리 앉는데 심장 터질 것 같았어요.

     

    아줌마가 진짜 말쭉거리 떡볶이 아줌마 처럼 먼저 허벅지도

     

    쓰다듬고 스킨십을 하면서 젊고 잘생긴 동생이 첫손님이라

     

    오늘 넘 좋다구 그러면서 서로 대화를 나누는데...재밌더라구요.

     

    그런데 아줌마가 허벅지 만지다가 커질대로 커진 제 주니어를

     

    툭 건드리며 얘 왜 이러냐고 물으며 웃는데...그 때부터 저도

     

    자제력을 잃고 아줌마 다리를 만졌어요. '여자 피부는 정말

     

    부드럽네'느끼면서 야동에서 본 것 처럼 쓰다듬으면서 치마 속

     

    까지 손을 넣어 팬티 위로 만지는데 팬티를 두장 입었는지

     

    두툼했어요. 아줌마도 좋은지 눈 감고 다리를 벌려주는데

     

    지금 같았으면 팬티 속까지 손 넣겠지만 그때는 그렇게는 못하고

     

    아줌마 가슴을 만졌어요. 그러니 아줌마가 티셔츠를 올려주더라구요. 

     

    완전 대박...가슴 모양, 감촉...아드레날린 1000%였어요.

     

    그러다가 아줌마가 우리 애기 젖 좀 먹으라길래

     

    수유자세로 가슴 애무하니 아줌마도 신음을 내더라구요.

     

    수유자세로 아줌마 젖먹다가, 키스하다가 그러면서 노는데

     

    학원에서 공부할 때는 시간이 안가는데, 여기서는 시간이 날아가대요.

     

    그런데 갑자기 띵동~소리 나고 아줌마가 티셔츠 내리고

     

    "잠깐만~"하고 가고...다른 손님들이 와서 바빠지더라구요.

     

    중간에 한 번 저한테 오더니 자기 원래 안이러는데 

     

    동생 선수 아니야? ㅎㅎ 그러대요.

     

    그날은 손님이 더 많아져서 나왔는데 문제는 나오는게 큰 일이더라구요. 누가 볼까봐 쫄아서...

     

    그 뒤로 방학동안 종종 다방에서 아줌마랑 놀았어요.

     

    점점 진도가 나가서 아줌마랑 이것저것 많이 해봤는데

     

    여자 몸, 애무 등 많이 배웠네요.ㅎ

     

    아줌마가 물이 많은 편이라 분수도 구경해보고...

     

    아줌마한테 칭찬도 들었어요. 보통 자기는 울컥~나올 때는

     

    많은데 물총처럼 쭉~나온건 처음이라고...

     

    관계는 안된다고 하대요. 자기 다방 차려준 사람이 있는데

     

    애인이고 자주 온다고...걸리면 큰일 난다고...

     

    그러던 어느날, 그날은 학원 수업 마치고 저녁 시간에 가서

     

    보통 때 처럼 아줌마랑 설왕설래 하며 놀고 있었는데

     

    "딩동"소리와 함께 어떤 아저씨가 들어왔어요.

     

    아줌마 급하게 나가고 익숙한 목소리....

     

    "정마담은 점점 더 예뻐지네"

     

    슬쩍보니 씨발 학원 강사가 와있네...ㅠ.ㅠ

     

    "원장님, 요즘 바쁘신가봐여?"

     

    "방학이라 애들이 많네. 시즌이지뭐"

     

    좆됐다는 것을 느끼고 거의 포복 자세로 누워있다가

     

    후다닥 탈출 했는데 그때의 공포감은 정말....

     

    그 뒤로 쫄아서 다방 근처에도 못 갔고 학원도 가는둥 마는둥

     

    ps:필력이 떨어져서 죄송~여름이 되고 아줌마 썰들을 보니 생각이 나서 적었네요.ㅎ

    댓글23

    12층 오빠
    12층 오빠 · 21-08-18
    필력 넘치시는대요?

    그 시절이 생각나서 재밌게 봤습니다 ^^
    John. Rambo
    John. Rambo · 21-08-18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1-08-18

    ㅋㅋㅋㅋㅋ 약속대로 추천 드렷어요 ㅎㅎ 잼나게 읽었습니다

    John. Rambo
    John. Rambo · 21-08-18
    감사합니다.ㅎㅎㅎ
    dalb
    dalb · 21-08-18

    원장 온게 킬포네요 미친 ㅋㅋㅋ 진짜 육성으로 빵터졌습니다.. 따봉박고갑니다.

    John. Rambo
    John. Rambo · 21-08-18
    감사합니다^^
    그 때의 패닉은...ㅎㅎ원장 서울대 나오고 잘난척 많이했는데..
    dalb
    dalb · 21-08-18

    서울대 나오던 고졸이던 초졸이든 좆서는건 다 똑같죠 ㅋㅋㅋㅋ

    힐링할래
    힐링할래 · 21-08-18
    몇년도 이야기인가요?
    John. Rambo
    John. Rambo · 21-08-18

    Imf즘 이었어요. 완전 퇴폐 다방은 아니었어요. 인테리어도 괜찮았있고...

    완월동이최고
    완월동이최고 · 21-08-18

    아니 고딩때 다방갈 생각을 하다니.. 크게 될 사람이네요 ㅎㅎ 담력이 대단하십니다.

    금계전설
    금계전설 · 21-08-18
    ㅋㅋㅋ 추천 박고갑니다
    신라면블랙
    신라면블랙 · 21-08-18

    이제 대학교 때 썰을 풀어주세요 ~~  !!

     

    추천~!! 

    꿈만
    꿈만 · 21-08-18

    고마운분이셨군요.어린시절 좋은경험 하셨네요.그나이때 발기하면 터질것처럼 아플정도로 발기하는데...^^

    호야121
    호야121 · 21-08-18

    세상좁내요 덥치면 줬을듯 ㅋㅋ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08-18

    IMF때 어떤 고딩이 이발소를 갔는데 옆칸에 아빠 들어온 소리에 놀랬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ㅋㅋ

    타앙돌이
    타앙돌이 · 21-08-18

    정말 재밌네요 ^^

     

    앤스서니
    앤스서니 · 21-08-18

    중독성있게 읽었습니다. 재밌네요^^

    르밴너
    르밴너 · 21-08-18

    필력 최곱니다~^^  추천드립니다!!

    갓바이미
    갓바이미 · 21-08-18
    베굿 추천하고 갑니다
    머라고
    머라고 · 21-08-18

    와 ~ 재밋따 잘봤어영~~ 

    그린비로
    그린비로 · 21-08-18
    잘봤습니다 추천
    숨어푸우
    숨어푸우 · 21-08-19

    필력이 장난 아니 시네요 

    시나가옥
    시나가옥 · 21-08-19
    잼나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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