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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 썰 4

    믹스커피 한잔 때리고 내친김에 좀더 씁니다.

     

    나올 때 표정이 안좋아서 다시가기 참 뭐하다 싶었는데 한 2주 지나니 저두 또 슬금슬금 차오르고 이번엔 미리 콘을 챙겨가봅니다.

     

    다행히 블랙은 아니고 예약 받네요. 목소리도 한결같고. 

     

    코스는 비슷하게 가고 하비욧 느낌 좋아서 시전하고 있는데 역시나 아줌 느낍니다.

     

    콘챙겨왔다고 씌워달라니 자긴 콘 싫대요. 하긴 손가락으로 보지만지는 것도 싫어라 하는데 거기가 많이 민감한가봅니다.

     

    잠시 저두 고민했지만 뭐 민간인이나 다름없는 아짐이라 노콘으로 진행했습니다. 

     

    50대 보지는 맛본적이 없어서 우려반 걱정반이긴 한데 왠걸 삽입해보니 생각보다 좁보입니다. 들어가는데 감싸주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50대여도 탄력있는 몸이고 육덕하긴 했는데 느낌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ㅋㅋ 몇번 피스톤 하는데 젠장 느낌이 넘 빨리오네요. 이대로 싸긴 싫어서 몇번 끊어갑니다.

     

    평소 지루인데 노콘이어서 그런건지 사정감이 넘 빨리와서 이것두 의외로 싫네요. 조루의 고민이 뭔지 이제 알듯하더군요.

     

    그렇게 쌀것같다니 안에 걍 싸라는데 자기 안전하답니다. ㅋ 말로만 듣던 안전한 언니를 여기서 보네요 ㅋㅋㅋㅋㅋ 저두 평생 처음임.

     

    하지만 전 입싸매냐입니다. 실랑이좀 하다 입에 싸기로 하고 사정감이 와서 입에 물리려고 들이대니 애액이 흥건한 곧휴를 보며

     

    난감한 표정이 싫은티 입니다. ㅡㅡ 하긴 저두 꼽다가 바로 입으로 간건 이번이 첨인데 야동처럼 해볼라니 이게 쉬운게 아니네요.

     

    살짝 고민하다 입으로 물어 주는데 감동이 조금 밀려옵니다. 마인드 좋네요. 그 사이 절정감이 죽어서 안됩니다. 입에대고 피스톤좀 몇번하다

     

    다시 보지에 꼽았다가 하는데 잘 하네요. 묘한 정복감도 좀 있고. 그러다 피치 올려서 사정직전 입에 꽂는데 그사이 유니폼에 몇방울 흘립니다.

     

    아 정말 이게 쉬운게 아니네요 ㅋㅋ. 유니폼에 흘려 미안해하며 좀 안고있으니 나쁘지않네요. 

     

    한번 꼽고나니 이젠 갈 때마다 꼽게 됩니다. 수위 불편의 법칙이랄까요 ㅋ한번올라간 수위는 안내려간다. ㅋㅋㅋ

     

    저랑 섹스가 좋은지 좋았다고 표현할 때도 있고 뿌듯(?)합니다. 

     

    이후로 조금 식상할 때쯤 먹어달라 요구해서 한번 먹어주기도 했고. 으웩 아오 비려 이러면서 오만상 찌푸리는데 귀엽네요 ㅋㅋ

     

    섹스까지 가니 이젠 뭘 더하나 하다 전립선 마사지를 가르쳐 받고 있습니다.

     

    제가 항문이 성감대라 손가락으로 넣어서 애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정력에 좋은 전립선 마사지 가르쳐준다니 호기심많은 아짐 역시나 잘 따라오네요.

     

    예전에 마사지 배울 때 실습으로 미골관리라고 배웠다길래 어딜 건마밥 10년차에 디미냐고 핀잔주고

     

    이것이 실전 전립선이다 가르쳐줍니다.

     

    빠떼루ㄸㄲㅅ로 긴장 풀어주고 꺾기로 발기시켜주면서 중간중간 쿠퍼액 나오는지 입으로 체크하라고 하니 마인드 좋은 아짐 그대로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랑 전립선액관련 이론설명좀 해주고 순환에 좋으려면 배출이 잘되야하니 (이건 네이버지식백과에 있는 내용이에요 구라아님)

     

    적당히 애무하고 마사지해서 전립선액이 잘나오게 하고 맛이 어떤지 확인해서 맛이 묽어지면 좋은것이다 (이건 제가 시킴ㅋㅋ, 변탠가;;;)

     

    첫번째 실습한뒤 섹스하는데 왤케 쎄냐고 평소랑 다르다고 그러네요. 성감대 마사지 해주니 흥분되서 그런거를 자기가 전립선마사지 잘해서 정력쎄진줄아네요. ㅋㅋ

     

    뭐 그래도 장려차원에서 맞다고 칭찬좀 해주고 아줌마도 뭔가 배웠다는듯이 의기양양해집니다.

     

    다음 방문하니 이젠 자기가 먼저 전립선 마사지 하자고 의욕을 불태우더군요. 뭐 학생의 의욕에 별수있나요. 똥꼬 내줘야죠 ㅜㅜ

     

    그사이 뭐좀 찾아봤는지 전립선 위치가 어딘지 궁금해하면서 눌러보다 뭔가를 발견하곤 마사지 하니 전립선액이 나옵니다. ㄷㄷ

     

    자기도 기분좋은지 오 나온다 이럼서 입으로 빨아주는데 걍 흥분했을 때 나오는 쿠퍼액과 다르게 방울방울 흐르며 계속 나오니 신나나봐요.

     

    졸지에 우유짜이는 젖소처럼 전립선액 배출당하며 빨리다가 맛이어떠냐니 쿠퍼액은 짭쪼름한데 이건 밍밍하며 묽다고 품평도 해줍니다.

     

    아짐 신나하는게 느껴져 한 5분더 대줬더니 제가 힘드네요 ㅋㅋ 그정도까지 하고 제갈길 갔죠. 오늘도 역시 흥분도 최강이라 그런지 엄청 쎕니다.

     

    들이박는데 아짐이 힘들어하네요. 너무 크다나; 그래서 끝까지 삽입못하고 입으로 해주겠다고 저는 서있고 무릎꿇고 입으로 빨아 사정시켜주는데

     

    사정감이 희한하네요. 조금 느낌이 다르다 싶엇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짐이 평소보다 정액이 걸쭉하다고 그럽니다. ㅋㅋ

     

    섹스전에 네가 다 빨아마셔서 그런갑다고 그러고 아짐은 뭔가 자신감에 넘치는 눈빛이군요.

     

    전립선마사지까지 갈치니 밑천 다 떨어졌네요. ㅋㅋ 좀더 하드한거 있음 추천좀해주세요. 조교에 참고하겠습니다.

     

    ㅋㅋ 여기까지 건마썰이었습니다. 재밌는 내용이 아니라 머쓱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12

    dalb
    dalb · 21-08-18

    와 진짜 재밌게잘봤네요 ㅋㅋ 역시 여탑엔 이런글이 올라와야^^

    조셉고든레빗
    조셉고든레빗 · 21-08-18

    ㅋㅋㅋㅋㅋ 아주아주 잼나게 읽었습니다

    다릉거 또 없겠죠? ㅠㅠㅠㅠ

    이젠 현아 부동산 아줌글 올라왔슴 좋겠네요 ㅎㅎㅎㅎ

    정발산황실대장
    정발산황실대장 · 21-08-18

    남은건 후장밖에 없는걸로 사료됩니다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1-08-18

    귀삽에서 더 못갔습니다. ㅜ

    쪼여-줘
    쪼여-줘 · 21-08-18
    좋은경험 -> 좋은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1-08-18

    가게 문 걸어잠그고 스웨디시 시전해 보시는게 ㅋ

    잘봤습니다

     

    추천꽝~!

    그래도
    그래도 · 21-08-18
    초고수셨군요... 전 또 3편에서 끝나는줄 알고...ㅎㅎ
    후장의 기록까지 남겨주세요~ 너무 재밌어요
    carlove
    carlove · 21-08-18
    이게뭐라고 끝까지 넘재밌게 잘봤습니다^^
    풍요로운
    풍요로운 · 21-08-18
    5탄 기대합니다~
    금계전설
    금계전설 · 21-08-18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날세차
    비오는날세차 · 21-08-19
    전편 모두 읽고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보까지 알면 금상첨화인데~~ㅎ
    TOP맥시멈
    TOP맥시멈 · 21-08-19
    건마의 즐달 잼있게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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