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재! 아재! 들만 아는 담배???

    20210818_030659.jpg

     

    댓글33

    여기가 탑
    여기가 탑 · 21-08-18

    와... 이건 아재 수준이 아닌데요 -0- 저거 펴본 분들 중에 살아계신분들이 몇 없을듯...  그나마 청자 도라지는 본듯

    ㅋㅋ

    ma세라티
    ma세라티 · 21-08-18

    2222222222222222

    어릴적 청자 담배 심부름 했었는데

    지금 그분들 다 강 건너 가셨죠

    ☆한량™
    ☆한량™ · 21-08-18

    어익후야~!!! 이거 펴보신분들은 아재가 아니라 지금 대부분이 묘지에 계실듯요....ㅋㅋㅋㅋㅋ 맙소사 ㅋㅋㅋㅋ

    마탱2
    마탱2 · 21-08-18

    아래쪽은 거의다 돌아가셨고...윗쪽은 60대 후반부터 입니다...

    아부지 담배 심부름 하면서 보았던 것들이네요...은하수 330원 아직도 기억나네..ㅋㅋ500원 주시면 담배사고 나머지는 10-50원하는 과자 사먹었던게

    안양발발이
    안양발발이 · 21-08-18
    200원 하던 아리랑과 백자가 없네요..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1-08-18
    엄청난 사진이군요 ㅋ 아래는 진짜본분들이 별로 없는게 맞고 위에는 심부름하면서 많이 사본 기억이 나네요
    dalb
    dalb · 21-08-18

    거북선 ㅋㅋㅋㅋㅋ

    멜로우우
    멜로우우 · 21-08-18
    아재두 저건 안펴봤어요 ㅋㅋ
    찌질이노총각
    찌질이노총각 · 21-08-18

    이건 아재가 아니라 할배네요 ㅋㅋ

    와인
    와인 · 21-08-18

    장미가 없네여ㅋ

    사롸있수까
    사롸있수까 · 21-08-18

    저거 다음이 솔 팔팔 하나로 이렇게 나가는건가...

    흐흐흐777
    흐흐흐777 · 21-08-18

    은하수는 88나오던 87년말에 없어졌지요
    330원 가성비갑인 담배인데....

    도라지 아리랑은 500원 했던걸로..
    참고로 88년도에 고2였습니다.

    거북선 환희 한산도까진 봤는데..가격이 가물거리네요 ㅎㅎ

    nabo1
    nabo1 · 21-08-18

    다 모름 / 군솔...이 기억나는군

    toomuch
    toomuch · 21-08-18

    위의 저 담배를 피워 본 분들은 생존해 계시는 분이 여기에 계실지 모르겠고

    저 담배를 심부름 하셨던 분들도 아마 할배 급 아닐런지 ㅎ~

     

    참고로 전 88라이트와 마일드 세븐 담배 심부름을 주로 했답니다

    목포발발이
    목포발발이 · 21-08-18

    레전드  솔이  빠졌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1-08-18

    저건 아재가 아니고 할배만 아는 담배 입니다 ㅋ

    이궁33
    이궁33 · 21-08-18
    도라지는 펴본 사람들 좀 있을거 같은데 ㅋㅋ
    카레
    카레 · 21-08-18

    학 빼곤  다피워본건데요!!!

    깡냉이
    깡냉이 · 21-08-18

    은하수,한라산 군에서 피던 추억^^

    운우락
    운우락 · 21-08-18
    양담배같이 생긴 한강이 빠졌네요
    정발산황실대장
    정발산황실대장 · 21-08-18

    청자 도라지 거북선은 어릴때 폈었는데 

    올누드보이
    올누드보이 · 21-08-18

    환희...100원이었는데....

    JM Family
    JM Family · 21-08-18
    도라지 90년대후반에 본 거 같아요
    참쐬주
    참쐬주 · 21-08-18

    곰방대 담배 가루 도 있는듯 ㅋㅋ

    미친빨갱이
    미친빨갱이 · 21-08-18

    할머니 심부름으로 청자 200원에 많이 사다 드렸는데. 아버님 피우시던 솔은 500원 다 쌍팔년도 이전 이야기네요.

    노상서
    노상서 · 21-08-18

    환희 청자 도라지 펴봤습니다. 담배를 좀 일찍 시작해서요 -.-;;

    거북선 아리랑 한산도는 폈던거 같기도 하고 아리송 하네요.

    여튼 청자로 담배를 배웠고 도라지는 새로 나왔다고 해서 피웠었고요.

    백자 피다가 88나오면서 88골드로 갈아 탔더랬죠.

    어째서인지
    어째서인지 · 21-08-18
    어릴때 도라지 얻어피워본적 있네요 그당시에도 안팔던거라 희안했던..
    순하고 한약 향 (도라지향일수도..?) 이 나는데 완전 매료되서 파는데있나 돌아다녀봐도 안팔던..
    돌둘
    돌둘 · 21-08-18
    음...
    청솔 백솔 88 디스
    한번마안
    한번마안 · 21-08-18
    저거 밑에거 피웠던 논네입니다
    군시절 화랑 배급 받았구요
    담뽕
    담뽕 · 21-08-18

    다펴본 담배네요....장미, 수정,  도 빠졌네요 

    M850
    M850 · 21-08-18
    ㅎㅎ
    아재라고하기엔

    80년대 한참나오던.
    호갱끼데스까
    호갱끼데스까 · 21-08-19

    도라지담배는 특유의 향이 있는데 도라지는 자주폈어요

    점점4
    점점4 · 21-08-19
    썬이 없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