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 남자와 흑마 썰은 잘 들어본적이 없어서 경험해보신 형님들 썰좀 듣고싶어서요
사묵어보신것도 좋구 연애로 묵어보신것도 좋구 형님들은 어땠는지 흑마들도 만족했는지 뭐 이런거요
개인적으로 한국ㅈ으로 여러 흑마를 묵고계신 안양스님형님얘기도 궁금하네요 ㅋ
한국ㅈ이 사이즈로 세계적으로 작은편에 속하는데 흑마들은 대부분 흑인들이랑하거나 백인이랑 많이 했을텐데
걔들은 또 사이즈로 큰애들이고 그런애들이랑 하다가 하면 느낌은 있는건가 궁금하기도 하고
경험많으신 형님들 썰풀이가 궁금합니다
좀 비쌈
동창놈은 늪에 빠진듯이 쑷쑥 너무 잘들어가는데 별로라고...
클럽에서 꼬셔서 몇번 먹어 봤는데 보지맛은 비슷합니다.
구멍 맛 은 도찐 개찐 일듯~~
백마랑 흑마는 눈으로 먹는거죠 ㅋㅋㅋ
미국에 있을때 흑마 먹을 기회 있어
먹었음.
솔직히 다시 먹고 싶지 않음.
피부는 부드러운데 특유의 냄새가 있음.
보지는 의외로 쫀득하나 애교가 많지는 않고
쫙쫙 달라붙는 느낌은 없음
Fuck me, suck me, yr cock 하며 새벽에
지랄 소리지르며
오버 반응(양년 특히 미국년들 다그럼).
존나 좋다고 하긴하는데
아무래도 흑형들 거시기가 커서 그런지 황인종
것도
그럴까하고 반만 믿음. 흑마집 나오믄서 Bye 했음
걔도 황인종 좇맛 특별식으로 먹는다는 느낌.
특유의 냄새는 살냄새인가요? 보딩어냄새인가요?
별 차이 없어요
냄새누린네 오진다던데요
별 차이없음. 처음엔 모르는데 한두밤 같이 지내다 보면 누린내남. 우리한테도 마늘냄새 나려나?
암튼 다 거기서 거기. 좀더 개방적으로 느껴지긴 하는데 그건 사바사고 국어와 영어의 미세한 뤼앙스차를 느끼지 못해서 이기도 한듯.
항문은 확실히 개통되어 있는애들 많은듯.
제꺼 빨아주는데 악취가 아니라 흑인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하는데 엄청 불쾌해요ㅠ
털이 매우 거칠어서 비벼지는 느낌이 그닥...
예전에 올린 자료인데 참조 하세요
제가 나이로비 있을때 경험한 이야기들 입니다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27377639&mid=review15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27377779&mid=review15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27378022&mid=review15
http://yt130.org/index.php?document_srl=27379665&mid=review15
전체적으로 피부하나는 맛깔나며 냄새는 좀 난다는 평이네요
카투사 있었을때 여리여리하고 나름 이쁘장한 흑마, 백마 다 먹어봤습니다. 백마는 그럭저럭 먹을만 한데 흑마는 냄새 쩝니다. 흑마는 머리가 부시시 하니깐 그걸 감추기 위해선지.. 포마드? 뭘 덕지 덕지 발라놓구선.. 떡치기 전에 샤워할때도 그 머리에 발라 놓은거 아까운지 머리만 안감아요.. 20살 21살 이런애들이라 그런지 허공에 삽질은 아니었네요. 저만그런지 모르겠지만.. 역시 동양 남자들한텐 동양년이 최고입니다. 307th sig bt. 단결~!
나머지 인종들은 거의 비슷하고 생활소득수준에서 약간다른듯
흑인 혼혈은 좋아유 레알 흑마들은 잘 고르시거나 맛보기부터 하시면서 속사정?을 확인하신후에 드시는게 정신건강에 좋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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