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AZ 남들보다 좀 일찍 맞았죠 그리고 잔여백신 시작했으니 그땐 희소성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어땠냐고 많이 물어보던데 솔직히 하나도 안아파서 물백신 맞은 줄 알고 항체 안생겼다 생각해서 조때따 싶었죠
2차 AZ가 구하기 힘들어 국가가 저를 시험체로 생각하는지 화이자로 교차접종 한다고 연락왔더군요 그러면서 각종 매스컴에 교차접종이 6배 더 강력하니 뭐니
여튼 맞았습니다
당일 오후에 접종하고 아무렇지도 않아서 역시 물백신이라 생각하고 타이레놀 안먹고 밤 11시경 잠듬
다음날 오전 일어나니 맞은 팔을 못들겠더군요 바로 타이레놀 먹고 내심 아프면서도 기쁜 알수 없는 감정
회사에 출근해서 오전내내 머리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통, 관절 저림 등 자잘한 증상들이 연속되서 오후2시에 조퇴했습니다
집에 와서 타이레놀 다시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완전 부활한 느낌이더군요
3일째 되는 날 맞은 자리 살짝 아픈거, 그리고 졸림 특히 식곤증 늘어난거 왜에는 별 다른 이상 없었습니다
2차 화이자 백신 개인적인 결론 - 접종 후 18-20 시간 정도 될때 젤 아프다가 30시간 넘어가면 부활한듯 슈퍼파워가 생긴다
지금 업소며 뭐며 맘것 다니고 있습니다 걸려도 무증상 이겠지 하는 맘
부럽네요.
전 오늘 예약해서 다음달에 1차 접종 받게 되는데요
저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이번주 금요일에 화이자 맞습니다. 담날 아플거 같아 토요일 하루 쉬려고요.. ^^참고 하겠습니다.
참 타이레놀 먹는것 보다.. 근육통까지 완화 국산 회사의 종합감기약 더 좋아 보입니다. 약사도 권장하네요
먹었더만 주사부위만 뻐근하고 증상없던데요
이런글에 신고와 비추는 무슨 심보일까요
참, 누구는 2차 업종까지 하는데 중장년인데두 아직 1차도 못 맞았으니
그래도 방심말고 달리시길...
추석연휴 전까지는 어지간하면 1차는 다 맞을테니 자기 차례가 늦다고 원망할 필요는 없겠지요.
어차피 백신 맞아도 돌파감염으로 전염될 수도 있는 것이고
신종플루처럼 타미플루와 같이 먹는 바이러스 치료제 나오면 끝이 날 겁니다. 하지만 코로나19(중국우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홍콩독감 등과 같이 주기적으로 유행하는 독감이 될 때 코로나가 종식되겠지요.
저는 1차 az 맞았는데 다리 부종이 심하게 와서 2차는 맞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사람입니다.
1차 아스 2차 화이자 둘다 맞은부위 어깨만 살짝 뻐근하고 다른 증세는 없네요
2주 지나야 되는거 아니에요? 아직은 조심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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