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전 다리를 다쳐서 재활도중 올초에 다친부위에 골수염이 발생되어 재수술 받고 지금도 재활중입니다
골수염은 말그대로 뼈에 염증이 발생이 된거라 항생제를 맞거나
먹거나 해야 합니다
항생제 많이 먹음 안좋은데 염증 때문에 어쩔수 없이 먹고있습니다
골수염이 생기기 전까지는 머리카락이 그렇게 빠진다고 못느꼈는데 항생제 섭취후 빠지는게 확실하게 보입니다 ㅠ
지금 먹는 약도 많아서 탈모약을 먹어야될지 고민입니다
가장 좋은건 병원가서 진단 받아야 하겠지만여 ㅠ
유전적으로 대머리는 없는데 요즘 많이 신경이쓰입니다 ㅠ
약은 약국에서 그냥 살수 있나요?
아님 처방전 받아야 되나요?

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ㅠㅠ
머리에 좋은 우선 영양제부터 꼬박 챙겨드시면서 치료 받으시져
빠른 쾌유 하시길 바랍니다
유전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다른 방법 있을것이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머리카락 반은 빠짐 훤함 약은 안 먹고 자연 적으로 치유되길 바람으로 그냥 신경 안 씁니다 빠지든 전두환이 되든
같은 병원(종합병원)이면 피부과 가셔서
레이저나 롤러 치료 해달라 하세요
흔들어 댈까요?
원래 탈모가 아니시고 항생제로 인한 머리 빠지는거면 항생제 복용 멈추고 원래대로 머리 자랍니다
탈모부위가 어디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유전이 아니면 정수리쪽(원형탈모)탈모는 시간지나면 자연치유 됩니다
저도 20대중반에 미용실에서 머리깎는데 미용사가 머리에 땜통이 있다고해서 확인해보니 100원 동전크기정도로 탈모가
됐더라구요. 병원방문 했더니 유전적인 탈모가 아니고 스트레스 영양결핍등 여러가지 이유로 원형탈모가 온거니 시간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하더라구요 6계월정도 지나니 빠진머리도 다시 복원됐구 지금50을 바라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머리결이 얇아
지기는 했으나 아직까지는 풍성합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요새는 탈모 아닌분들도 삭발하고 다니시는 분들 많습니다. 대머리도 하나의 패션이구요. 제가 그래서 김상호, 장광 같은 형님들 멋있게 봅니다. 상남자 같아서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샴푸라도 탈모방지 써보세요.. 재활중인 다리는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저 움짤의 여자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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