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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거래처 베트남녀 따묵하신 분~!

    미국이 유일하게 전쟁에서 두손 두발 다 들고 철수한게 베트남입니다.

    베트남에 업무상, 때로는 놀러 수십번을 다녀와서 걔들 특성을 좀 아는 편이에요,

     

    저는 수시로 파트너를 바꿨는데 일행 중 몇명은 항상 같은 애만 지명하고 데리고 다녔죠.

    4박5일이고 6박7일이고 낮이고 밤이고 계속 삼시세끼 같이 먹고 이곳저곳 놀러다녔죠. 여행도 다니구요.

     

    현지인 데리고 택시 대절해서 다니면 식당이든 마사지등 어딜가도 바가지 쓸 일 없고 
    관광객은 모르는 현지 맛집을 즐길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하거든요.

     

    111.JPG

     

    물론 가라오께 애들이긴 했습니다.

    그러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들은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온다는 틈을 타서

    남자들끼리 노래방(건전)을 갔더랬죠.

    노래부르고 나왔는데 길거리 앉은뱅이 의자에 앉아 저녁먹는 여자에게 한 넘이 꽂혔습니다.

    바로 작업 걸었고 걔들 데리고 놀려고 했죠.

     

    그런데 크리스마스 이브라 웬민한 곳은 다 예약이 차서 어딜 갈 수가 없었슴다.
    택시로 여기저기 돌아다녔으나 결국 포기하고 번따만 한 뒤 후일을 기약하고 빠이했죠.

     

    호텔에 돌아와보니 쌩난리가 났습니다.

    원래 데리고 다니던 애들은 크리스마스라고 아오자이 차려입고 머리까지 하고 꽃단장한 채 기다렸는데 

    우리가 늦어지자 촉이 발동. 오토바이타고 존나 우리 동선을 캐고 다녔더군요.

     

    캡처1.JPG

     

     

     

    무서운건 우리가 어디서 노래하고 나와 여자 몇명이랑 어디어디를 가 본 걸 다 꿰고 있는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택시기사가 우릴 태운적이 있던 넘이었긴 했지만 소름이 끼치는 대목이었죠.

     

    특히 바람(?)핀 주동자 친구놈의 파트너는 눈에 살기마저 띄며 악을 쓰는데 서슬이 퍼런게 진짜 살벌했슴다.
    제 파트너는 그날 첫날이라 나한테 뭐라 하진 못했지만 그녀 입장이 이해된다고 하더군요.

    올 때마다 선물도 주고 받고 거의 연인처럼 가까운 사이인데 정이 들었다는 거죠

     

    결국 그 놈은 싹싹 빌고 겨우겨우 화를 달랬습니다.
    하지만

    그날 꼬신 애도 포기하지 않고 따로 몰래 만나곤 했죠.

     

    잘못 건드린 거였습니다.

    그냔(원래 파트너)의 오빠가 베트남 깽단이었던 겁니다.

     

    길거리에서 꼬신 애는 언젠가부터 연락이 두절되었는데 

    나중에 얘기들어보니 납치해서 아킬레스를 절단해버렸다더군요. 그것도 그냔 오빠가 아니라 그냔이 직접.

    베트남 갱들이 쓰는 칼로 ㅎㄷㄷ

     

    그리곤 울 친구넘에게 결혼하자고 대시.

    친구넘은 확답은 안주고 요핑계 조핑게 대면서 떡이나 치다가 대충 정리할 생각이었죠

     

    잘못걸린 거였습니다.

    호텔에서 떡 신나게 치고 자빠져 자는데 

    이 냔이 둘이 떡치는 걸 도촬해서 그친구 폰에 있는 모두에게 영상을 뿌려버렸습니다.

     

    같이간 친구들이 영상을 보고 깜짝 놀라 그 친구 룸으로 몰려갔죠.

    친구넘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여자를 줘 패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뜯어말리고 서둘러 탈출하듯 공항으로 빤스런 

    첫 비행기 타고 귀국했습니다.

    미적거리다간 우리모두 어떤 험한 꼴을 당했을지 모릅니다.

     

    귀국해서 그 친구 가정은 풍비박산 났고 이혼은 물론 재산 분할에 위자료, 양육비까지........

    게다가 직장에서도 짤리고 

    한마디로 인생 파탄났습니다.

     

    그 또라이같은 냔은

    오빠 어차피 한국에서 힘드니까 빨리 와서 같이 살자고 수시로 연락오더랍니다.

    자기가 먹여살릴 수 있다고 오빠는 암것도 안하고 놀고먹어도 된다면서....

     

    그 친구 

    존나 무섭긴 하지만 

    한국에서 얼굴 들고 다니기도 어려워졌고 

    폐인되기 일보 직전입니다.

    술만 취하믄 전화 옵니다.

    아 씨발 그냥 진짜 벳남가서 살아야될까봐 엉엉~~ 나 쫒됐다  꺼이꺼이

     

    벳남 여자들 떡정에 집착이 무섭드라구요

     

    강남 성형외과에 베트남애들 의료관광 많이 옵니다.

    걔들 눈 앞트임 옆트임하고 

    펑퍼짐한 코 사이드를 깐 다음에 콧대 높히면 많이 이뻐집니다.

     

    캡처.JPG

     

     

    질투가 어마무시한만큼 남푠에게 무지 잘해주니 성형시키고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베트남은 예로부터 모계사회라 여자들 생활력이 엄청 강하죠.

    웬만한 김치녀들보다 훨 나을 겁니다.

     

    막말로 업소에서 만난 유흥업계 종사자도 아니고 민간인인데 

    어린나이에 떡정을 줬으니

    고맙게 데리고 살아도 나쁠 것 없어 보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댓글80

    졌잘싸
    졌잘싸 · 21-08-16

    데꼬 살아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본인이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21-08-16
    헉 큰일이군요 양단간에 결정을 하겠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네, 판단에 참고하시라고 글 올렸습니다 :)

    danielo
    danielo · 21-08-16
    베트남 여자가많고 남자가 적어서 ㅋㅋ 남자맛 보고싶어도 못보는 여자가 많아서 그런듯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벳남 남자들은 덥고 습한 날씨때문에 30대만 되도 고추가 잘 안서는 넘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고추 크기도 작아서 여자들이 한국넘 맛보면 달라붙죠

    프라모델123
    프라모델123 · 21-08-16
    형들 너무 겁주는거아냐?ㅋㅋㅋㅋㅋㅋ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펙트에 기반하여 판단에 도움 좀 되라고 올린 글입니다^^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8-16
    그분 자기 얘기하는글에
    댓글이 없네요...
    혹시 잘못된건 아니겠죠...
    어디 묻혀 있다거나....
    헉.....
    농담입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벳남 현지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에선 그랄 일은 쉽지 않죠.

     

    고민 좀 되시겠다는 :;;

    후장파괴자
    후장파괴자 · 21-08-16

    데리고 사는게 좋죠. 미친 한국여자보다 순정파 베트남 여자가 훨 낫습니다. 만약 제가 스토리에 나오는 남자였다면 한눈안팔고 바로 결혼했죠. 갱단 처남 까지 공짜로 들어오는데 오히려 쌍수들고 환영할일이죠. 베트남에서 누가 건드리겠습니까??ㅎㅎㅎ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ㅎㅎㅎ 네^^

    벳남녀 잘빠지고 어리고 이쁜데 친구놈 갈등 때리고 있습니다. 

    워낙 디어가지고 놀래서리....

     

    근데 점점 선택의 폭이 좁아져 가는듯 

    후장파괴자
    후장파괴자 · 21-08-16

    뭐 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같으면 애초부터 한눈안팔고 따먹은순간부터 결혼을 염두해두겠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바로 베트남에서 살고 국내에는 1년에 한두번정도 들어오구요. 천국아닙니까? 재주없고 먹고살일 없으면 처남이랑 같이 다녀도 되구요. 오히려 원츄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맞아요!!! 하지만 정작 본인은 매우 갈등이 되나봅니다. ㅎㅎ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1-08-16

    요즘 한국 여자 30대나 되어야 결혼해 볼까 하는데

    본인능력이 엄청나게 좋아서 한국에서 여자들이 달려들지 않는이상

    19살 베트남 여자가 덤벼들면 감사합니다 해야 하지 않을까요?

    간단하게 몇가지 수술 시켜주면 나이가 깡패라고 어설픈 한국여자들보다 나을것 같습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6

    그럼요

    성형하면 한국녀들보다 더 이뻐지죠.

    저 같아도 걍 데리고 살거 같은데 

    본인이 판단하겠죠~

    月下氷人
    月下氷人 · 21-08-16

    너무 겁을 주신듯 ㅋㅋㅋ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그런가요? 글 읽다 생각나서 하나의 예를 든 것입니다.

    머스커
    머스커 · 21-08-16

    여기 한국입니다

    동남아 잡년이 갑질하면

    좆된다는걸 보여줘야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현지가 아닌 홈그라운드니 다행입니다.

    벤더
    벤더 · 21-08-16
    저역시 베트남 출장과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단기 체류자는 제대로된 베트남 여자 만날 확률이 0%에 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첨엔 좀 차가워도 하노이쪽(북부) 여성들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베트남은 국토가 길쭉해서 북이랑 남의 성격차이가 많죠.

    하노이쪽은 말씀하신대로 냉랭한 편이고 

    남쪽은 자유분방하고 화끈한 면이 강하죠.

    전 호치민보다 더 남쪽 붕따우를 자주 갔어요 ㅎㅎ

    dalb
    dalb · 21-08-16

    끔찍하네요 ㅎㅎ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등골이 서늘하더군요

    손고쿠
    손고쿠 · 21-08-16
    저는 태국녀업소가 저렴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한국여자가 매력이 최고입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주식으론 한국 여자가 제일이죠. 

    가끔 외식이나 특별식, 간식처럼 백마 흑마 동남아 애들 타보는거구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1-08-16
    다른얘기지만.. 코로나땜에 비엣남못가니 슬프네요.가서 더 겪어보고픈데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그니깐요 ㅠ ㅠ 

    벳남 물가도 싸고 

    음식도 입에 맞고 진짜 천국인데 망할 코로나땜에 갈 수가 없으니 ㅜ ㅜ 

    노상서
    노상서 · 21-08-16

    근데 베트남 여자들은 바람을 잘 안피나요?

    죽을때까지 일부종사인가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공산주의 국가에 자본주의가 들어왔기 때문에 오히려 더 문란하죠.

    뭐 사람 나름이겠지만요

    빨라돼지
    빨라돼지 · 21-08-16

    그 베트남 여자 무섭긴 한데.. 결혼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에선 파탄이 났으니.. 제2의 인생 산다고 치고.. 베트남에서 사는거죠

    단 바람은 못 피우겠네요 ㅠ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매우 고민된다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렇게 될 것 같긴 해요

    TOP맥시멈
    TOP맥시멈 · 21-08-16
    대차네요 죽일듯이 넘비니 런할수밖에
    한번의 실수도 바로 즉각반능이 살벌하네요
    미얀마 .캄보디아.태국.베트남.필리핀 여자들
    외모는 비슷한듯 한데 성향은 완전 다른듯 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라 더 화가 많이 난 듯 합니다.

     

    나라마다 인종 특성이 다 다르더군요.

    코세이
    코세이 · 21-08-16
    무섭네요.,.정말..
    베트남 여자들 집착이 심하단 소린 들은듯 해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장난 없습니다. ㅜ ㅜ 

    체스맨
    체스맨 · 21-08-16

    그 집착이라는게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겠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잘 요리하면서 밀땅하며 살면 좋을 듯요

    헬쥐
    헬쥐 · 21-08-16

    베트남 가보고싶을수도 있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베트남. 좋~은 휴양지죠. 

    그린비로
    그린비로 · 21-08-16
    잼있네여. 잘보고갑니다 ^^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잼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쪙이2
    쪙이2 · 21-08-16
    저는 베트남을 자주 다녀본 사람으로 베트남은 모계사회 입니다 그리고 순결에 대해 우리나라와 조금 다르지요 베트남에 혼자 애낳고 키우는 여자 엄청많아요 남자가 일들을 안해서 짐이 많이되고 가부장적 폭력으로 이혼녀도 엄청 많고 돈으로 쇼부는 가능하지만 거래처 직원이면 인식때문에 결단하셔야 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제대로 파악하고 계시는군요!

    힐링할래
    힐링할래 · 21-08-16
    가자~!!그곳으로
    그곳은 어디? 베트남 ㅋㅋ
    신세계군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베트남에 추억이 많습니다 ㅋㅋ

    훠훠훠쩝쩝쩝
    훠훠훠쩝쩝쩝 · 21-08-16

    444.jpg

     

    알포인트 보세요. 잘못 따먹다가는 이렇게 복수당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알포인트 살벌하죠 ㅎㄷㄷ

    안양스님
    안양스님 · 21-08-16
    남미보다 더 무서운곳이네요 ㄷ ㄷ ㄷ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어떤 면에서는요 ^^ ㅎㄷㄷ

    럭셜맨
    럭셜맨 · 21-08-16
    태국, 베트남, 한국이
    질투가 어마무시 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맞습니다. ㅎㄷㄷ

    지랄났네
    지랄났네 · 21-08-16

    흐흐흐 이건 뭐 멕이는건지 위로하는건지...ㅋㅋㅋ

    아무튼 사연의 주인공 ㅈ된듯...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그 분 사연 읽다 생각나서 하나의 실례를 들어드린 것일 뿐 판단은 본인이 하는거죠.

    초딩도 아닌 성인이니 참고해서 판단하겠지요^^

     

    Phoenix
    Phoenix · 21-08-17

    친구분에게 베트남 가기 전 베트남내 군부세력 줄 만들어서 가시는게 신상에 좋을듯 합니다. 잊지 마시길 베트남은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그쵸, 공산주의 국가! 

    어설프게 자본주의의 맛을 본 과도기의 불안한 상태죠.

    ☆한량™
    ☆한량™ · 21-0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다들 왜 이러세요...베트남 하노이에서 벌써 7년째 있는데...저런 경우는 극소수 입니다. 집착이 강한건 사실이지만...여기가 뭐 무법지대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트남은 그럼 여자 사귀다 헤어지면 다 병신되겠네요...ㅋㅋㅋㅋㅋ저 사지다 말짱합니다 한국과 똑같이 만나다가 헤어지고 싶으면 연락 블락해버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저희 베트남 여직원에게 물어보았는데 ㅋㅋㅋㅋ 자기나 우리친구들은 그런사람 없는데 누구냐고 신기하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더 알려드리면 외국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처벌이 되어서 왠만하면 외국인을 건드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머스커
    머스커 · 21-08-17

    그니까요 잡년한테 스스로 호구자처하는 인간들이 많으니 잡것들이 더 설치죠 ㅋㅋ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하노이도 가봤지만 호치민하고는 분위기 자체가 너무 다르더군요.

    하노이가 행정 수도라면 호치민은 경제수도란 말처럼 하노이에 비해 호치민은 활력이 넘치고 역동적입니다.

     

    제가 예로 든 케이스가 일반적이지 않다는 것은 압니다만 

    실제로 겪은 일이어서 무척 충격적이었습니다.

     

    하노이에 오래 계신다고해서 모든 베트남 사람들의 모든 상황에서의 반응을 일반화해서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향 차이도 있을 것이고 

    또한 그 여자의 경우는 제 친구랑 떡정을 넘어 오랜기간 매우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어 일종의 로진끼가 있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가라오께에서 손님과 종업원 사이로 만났다는 것에 대한 열등감도 작용했으리라 보구요.

     

    서슬파란 그 눈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극도로 흥분하여 이성을 잃으면 가중 처벌이고 뭐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나 있겠습니까?

    ☆한량™
    ☆한량™ · 21-08-18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1 저도 오래 이었지만 저도 모르는 점이 있는것인데...혹시나 기분나쁘게 해드렸다면 사과드릴게요..감사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8

    아 아니에요^^ 기분 나쁜 건 없습니다.

    패륜적인 악성 댓글 싸지르는 넘들을 너무 많이 봐서 단련이 되어 있구요. 누구나 의견이 다를 수 있지요.

    시나가옥
    시나가옥 · 21-08-17
    일례이겠으나 넘 겁주신듯.
    잘 해결하세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네, 예를 들었을 뿐이긴 하나 내용은 자극적이죠.

    제가 직접 옆에서 보고도 매우 충격적이었죠 ㅎㄷㄷ

    개후랄
    개후랄 · 21-08-17
    아...이런사실이..
    그렇게독할줄은...좋은정보 정성스러운후기글 감사합니다. 많은참고가됬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베트남녀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닐거에요.
    워낙 그 둘은 남다르게 끈적끈적했는데 

    첩이 첩 꼴 못본단 말이 있듯이 

    크리스마스 이브라 잔뜩 기대하고 있다 제대로 열받아 폭발한 것이죠 ㅎㄷㄷ

     

    개후랄
    개후랄 · 21-08-18
    아니그렇다그래도 이혼테러에 가정도파탄낫지 나중에 애들한테 대우나받겠나요..제주위 비슷한사건있는데 이사건에 비할바는못되는군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8

    가정파탄, 직장 그만둔 것은 물론 휴대폰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국에서 현지처(?)랑 붕가붕가하는 영상이 가버렸으니 말 다했죠.

     

    가족은 물론 친척들 보기조차 민망하고 대인기피증,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 받고 있다네요 ㅜ ㅜ 

    개후랄
    개후랄 · 21-08-18
    에효..상상만해도 무섭습니다.
    이래서 좃이뇌를지배하면 인생조지는건지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이래서 유폰을써야...제지인도 유폰안쓰다 좆된케이스라서요..제신조가 바람필땐 최소주위사람안건드리는거랑 신분위조..이건 꼭지킵니다.
    부우울
    부우울 · 21-08-17
    그렇구나 자다가 염산테러 당했다는 애기가 진실이구나 ㅎ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필리핀 애들도 뚜껑열리면 앞뒤 안재고 사고친다더군요.

     

    세부 다이빙 샵에서 자고 있던 한국인 강사에게 총질한 사건도 

     

    걔들 자존심을 건든게 화근이었죠 ㅎㄷㄷ

    uyfyugb
    uyfyugb · 21-08-17

    어차피 이 글 주작 글인거 다 알고...

    굳이 지금 이런 아무 도움 안되는 글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놀리는건가?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글 보고 생각나서 적었구요.

     

    놀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초딩도 아닌 성인이니 판단에 참고는 하겠지요.
     

     

    맥뜌링
    맥뜌링 · 21-08-17
    대단 하시네여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기구하죠::; ㅎㄷㄷ

    unionall
    unionall · 21-08-17

    누가는 승깔없고 싸울지 몰라서 안싸웁니까

    법이 있으니 참는거지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17

    그쵸. 친구넘도 그 냔이 하도 악을 바락바락 쓰고 덤비니까 참다못해 막 줘패려는걸 간신히 뜯어말렸는데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솔직히 너무 서슬이 퍼래서 내심 쫄았다더군요. 결국은 싹싹 빌었구요...

     

     

    부랄탁
    부랄탁 · 21-08-20

    세상 어디나 미친것들은 존재하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21

    네 맞아요. 어느 직장에나 또라이 한명쯤은 있는것처럼요

    글락조화
    글락조화 · 21-08-22

    다른얘기긴 하나, 태국쪽도 집착병이 장난이 아닙니다.. 베트남 태국 관련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진짜 뭐하나 캥기면 명탐정코난 저리가라입니다...

    평상시 그렇게 온순하고 간쓸개 다빼줄것 같던 애가 뭐하나 잡으면 눈돌아서 비는거 없는 망나니가 되어버립니다..

    타국 넘어와서 일하는 벳남 처자가 집착이 심한다한들 시간지나면 한풀 꺾일테지만 동남아애들 무섭긴합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8-22

    태국도 그렇군요. 동남아 애들 열등감에서 비롯된 분노가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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