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거라도 효과만 짱이면 됐죠. 저도 개인적으로 여명808 술많이 먹은 다음날 아침에 복합우루사랑 챙겨먹습니다.
사롸있수까
사롸있수까 · 21-08-17
가끔은 여명에서 나는 한약 냄새같은게 역해서 술먹고 먹으면 토하게 되어서
속이 개운해지고 숙취가 줄어드는 효과가...미처 흡수되지 않아 위장에 남아있는 알콜들이 토하게 되어서 밖으로 배출되어 추가적인 알콜 흡수를 막아서 숙취를 줄여주는 효과라고 할까요....암튼 그거 아니라도 여명이 젤 좋긴 함. 비싸지만 캔당 오천원정도 하는거 같은데 비싼 값은 하는 듯
의약품과 편의점에서 파는 숙취해소제들의 차이죠 ㅋㅋㅋ
개인적으로 먹은날이 더 낫긴 하던데
근데 실상 먹고 나니 다음날이 더 나은 듯 하던데
단순한 플라시보 효과라고 보기엔
너무 자주 그러던데요(거의 같은 양의 술을 먹었을때....기준임)
ㅅㅂ;; 불편하네
여명은 효과 짱이던데 심리적 요인였던가ㅠㅠ
심리적인거라도 효과만 짱이면 됐죠. 저도 개인적으로 여명808 술많이 먹은 다음날 아침에 복합우루사랑 챙겨먹습니다.
가끔은 여명에서 나는 한약 냄새같은게 역해서 술먹고 먹으면 토하게 되어서
속이 개운해지고 숙취가 줄어드는 효과가...미처 흡수되지 않아 위장에 남아있는 알콜들이 토하게 되어서 밖으로 배출되어 추가적인 알콜 흡수를 막아서 숙취를 줄여주는 효과라고 할까요....암튼 그거 아니라도 여명이 젤 좋긴 함. 비싸지만 캔당 오천원정도 하는거 같은데 비싼 값은 하는 듯
황태 해장국
안먹는거보단 낫습니다.
난 효과 완젼 있던데.. 먹을때와 안먹을때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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