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네 여동생이 있는데 컴터 중고로 산다고 도와달라길래 좀 봐줬는데
직거래하는데 같이 가줄수있냐길래 뭐 겸사겸사 같이 가줬습니다
집에가서 대충 설치도해줬고요
그런데 다음날 남친이라면서 연락와서는 잤니어쩌니 하면서 저랑 그여동생를 걸래취급하네요?ㅆㅂ
아니라고 말했지만 계속 만나자고 지랄하길래 차단해놓은 상태고 여동생도 연끊을생각입니다
여동생남친이 저랑 남친문자내용 캡처해서 동생한테 보냈고 그걸 여동생이 저한테 보내줬는데
절 걸래새끼로 저장해놨네요ㅋㅋ이정도는 모욕죄신고안되겠죠?
도와주고 무슨일인지
그러게요 커플싸움에 끼어서
남친이 걸래같은년이라고 하고 평생 남자한테 다리벌리고 살아라 이딴소리했는데 그래도 남친이 좋나봅니다
연락도없네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3년좀 넘게 알고지냈는데 이번기회로 정리해야겠네요
그럼 이왕 이렇해 된거 나도 아직이니 ㅎ
우리셋이 친하게 지내 봅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넝담이구요 ㅎ
그런 남자라면 빨리 헤어지라고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남자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는건가?
근데 여자의 행동도 충분히 잘못 됬네요
남친이 있으면 남친 한테 부탁 할꺼이지 왜 괜히 부스럼을 만드는지
이번기회로 정리해야죠 이제 연락안하려고요
열락까지 끊으실꺼 까지야
그래도 가끔 안부정도 묻고 지내다 보면
좋은날이 올지도 ㅎ
네 정리해야죠
취해서 사장이 대리비주며 가는길이니내려주고가라길래 같이타고가는데 여자애남친이저나를 여자애가회사상사차타고같이타고간다 혀꼬이며얘기하는데 날바꿔달라길래받았더니 남자놈이욕을날리더군요
무슨사이냐 이지랄
와ㅡ진짜살인충동나서 거기있어보라고하고
있는곳까지가서 쌍판좀볼라고 내렸더니
꼬랑지내리길래 한숨한번쉬고 여자애데리고가라하고 다시대리또불러서갔네요
지금생각해봄 욕이나싸질러버릴껄하는생각도 근데 여지원얼굴봐서 꾹꾹참고온기억이
여튼 세상엔 미친놈이 이리많구나하는걸 느꼈죠
고생많으셨네요
여자는 도와주면 안되는 세상이 된 듯. -..-
그러게요
저도 이번에 크게 느꼈습니다
변기를 왜 도와줘요
설사 내가 니 여친이랑 잤다고 해도 니새끼가 못난거지 왜 나한테 지랄이냐 하고 차단박으세요.
미친년이 지땜에 엄한사람 욕먹으면 미안하다고 하는건 기본이지 지만 생각하네요.
살짝 떡쳤다는 촉만들게 답장해서 둘사이 파토내고 여자랑도 기분좋게 인연 끊으세요
더 나아가서
니 좃이 그렇게 작다며?
슨건지 안슨건지 구분이 안된다고....
니 여친이 맨날 이 얘기하는데 인제 듣는거 지겹다....
이런식의 이간질이면~
얘들 아주 피튀기게 싸우겠죠 ㅋㅋ
이왕 이렇게 된거 함 하시고 차단하는게 좋죠,. 그래야 억울하지라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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