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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방은 가끔
언니가 카운터 보기도하고
그런거 알았는데
2
매탄동에 미나보러갔는데
안나왔데
다른 언니없지 하니
주인이 나있잖아 함
오싹해서 잽싸게
도망
3
자주 가서
어떤 언니보나
회의했던 카운터언니가
옛후기를 뒤지다
플레이어인걸 알게됨
어 재미있네
이번에 가서 같이 게임하자고 해야지 ㅎ
종목은 관바리
카운터를 보는 사람이 거시기하면 그동안 카운터는 누가 보나요?
무슨 얘긴지 한참 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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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는데...잠시후 ..그 실장님니 들어오셨던 기억이 ㅋㅋㅋㅋ
출장다녀오다가 김천역에서 내려 여관에 들어감.
젊은 여사장한테 숙소비 결제하고 아가씨 불러달라고 한 후 방에 들어갔는데 10분후 여사장이 들어옴.
카운터에서는 어두워서 잘 못봤는데, 밝은데서 보니 20대후반 30대 초반에 콜라병 몸매에 룸삘의 미녀였음.
가까우면 좋을텐데
카운터를 보는 사람이 거시기하면 그동안 카운터는 누가 보나요?
무슨 얘긴지 한참 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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