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모임에서 알게 된 분인데 어제 했습니다.
저랑 20살 넘게 차이 나고 어머니 뻘이라 해도 되나 했는데 그놈의 술이....
사실 약간 호기심도...ㅎㅎ
20살 30살 등등과 하다 60대 랑 하니 차이가 많이 있더라구요.
특히 거믓한 피부가 ㅠㅠ
그래도 센터에서 볼땐 괜찮아 보였는데 옷 벗으니 정말 살이 흘러 내리는데 섯던 좆이 그대로 죽더라구요.
어제 밤에 한번 일어나서 또 한번 두번 했습니다.
좋은 점은...음...
폐경이라 안에 싸도 된다는 점...?
나쁜점은 너무 많아서 일일히 못적겠네요.
휴 ㅠㅠ 죄송합니다.
역시 뇌를지배당하셨군요
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와..몸보신 하신게 아니고...몸보신 시켜 주신거군요.,ㅠ..ㅠ
전 돌아가신분도 있어요
그 누님 횡재했네요.
대단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유흥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ㅎㅎ
보지도 탄력 없고...
누님한테 따먹히신...
떡값은 얼마 받으셨나요?
조만간 사랑한다는 고백 받으시고,
동거까지 이어지실거에요~
아니 돈 받으셔야하는거 아임니까?
와...절대 다른곳에 얘기하지마세요 창피한일입니다 ㅋㅋㅋ
그 운동은 혹시 베드민턴인가요?
저도 배드민턴에 한 표
제가아는 형님 중에 자기보다 연상 좋아하는 분 있었죠. 섹파와
아침에도 만나서 열심히 떡쳤다는 말에 그 여자분이 일하는 가계에 가서 물건 사는척 찾아 보았는데...
60대 주름 자글 자글한 이모들 밖에는....
그리고 취향에는 끝이 없구나... 취향을 존중합니다.
최고난위도에 도전하신 귀하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누님은 이제 님을 섹파로 생각할듯 ㅎㅎㅎ
술때문인가요
뭐가 더 자세히 안 좋은 점을 얘기 해주시지.
덕을 쌓으셨으니 20살 처자가 올 겁니다. ㅎㅎㅎ
제가 30살때 52살 아줌마와 떡쳐본적이...ㅠㅠ
좆이 뇌를 지배한다는 것이 이거군요. 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자는 무슨죄?
고생하셨습니다 ㅎ
혹시 머니 받으신건 아니죠?
휴......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개인차가 있지만 연상에는 전혀 세울수가 없어서
술 기운이 아니라 원래 연상쪽이나 호승심이 있었을수도...
여튼 고생하셨습니다!!!
며칠전 옆동네에서 60대녀 분양글보고 식겁했는데..... ㅎㄷㄷ
보지 뿐만 아니라 그냥 몸 자체에서 냄새나지 않아요 나이 들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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