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도 유효기간 6개월? 1년? 영구 면역도 아니고 한시적
맞아도 코로나 지배종인 델타변이에 돌파감염 됨
가장 효과 좋다는 화이자가 델타변이 42% 예방률... 사실상 실질 예방효과 없다봐도 되겠죠
1차 맞고 언제 2차 맞을지 확실하지 않음 가뜩이나 42% 델타 예방률인데 8주 지나 맞아도 백신 효과에 문제없다는 말에 신뢰 안감
어차피 마스크 쓰고 다니는건 매한가지고 젊은층 중증 사망률은 거의 0에 수렴함 무증상이나 경증으로 지나감 10대는 0임
그렇다면 백신 맞는게 이득일까요 아님 올해 버티고 내년을 기다려보는게 나을까요?
여탑 성님들은 달림에 있어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많이들 맞으셨겠지만 영국 남아공 변이는 예방률이 좋은데 델타변이엔 현 백신 예방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부스터샷이라는데 사실상 변이된 코로나에 새 백신 접종이구요
화이자 2차 접종 완료 60% 이상으로 집단면역 접종률 달성한 이스라엘서 현재 일 6천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초반엔 분명 백신 효과가 있었어요 확진자 중증 사망자 수가 뚝 떨어졌죠 그러나 델타변이가 나온 후로 화이자가 무력화 되고 있습니다
모더나가 델타변이에 예방률이 높다는데 그것 땜에 정부가 모더나측에 특사단까지 보내는 걸까요 ㅎ
제주변에은 없을줄 알았는데 43인데 화이자 맞고 귀가 이상 있다고 하네요
맞고 안맞고 사실 본인 결정이고 책임이죠.
공짜로 놔주는데 안 맞고 만약 코로나 걸리면 본인 돈으로 치료하면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안 맞고 걸려서 전파시기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부담 발생하는건 생각 안하는거죠.
누구나 다 불안하고 혹시 나도 맞고 이상생기면 어쩌지 하는 불안은 다들 같습니다.
요즘 중증환자는 백신 안 맞은 40~50대라고 합니다. 잘 생각하셔요.
백신 맞고 죽었을때 보상문제는 인과성 따져서 해주지 않나요? 확률 적으로 백신 맞고 죽는 사람은 몇 프로일까요? 저도 궁금해서요.
그 인과성 제대로 인정된 사례가 얼마나 되나요? 기저질환 조금 이라도 있으면 그거 탓으로돌리기 때문에 인과성 인정받기는 거의 치열한 투쟁으로 쟁취해야하는 수준이구요. 바이러스백터 방식인 얀센이나 az백신 부작용으로 첨엔 혈전증 하나만을 거론하다가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사지 마비되는 환자들 늘어나니까 이제서야 길랭바레증후군도 부작용으로 올리더군요. 즉 이 백신은 임상실험 단계라는겁니다. 우리는 공짜로 임상실험에 참여해주고 있는 경우죠. 하물며 처음도입되는 mRNA방식의 부작용은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몇년뒤에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구요 당장 600명 넘게 죽었다는데 이게 코로나 확진시 사망률 보단 낮지만 한국에서 코로나 걸릴 확률을 곱하면 백신접종시 사망률이 더 올라갑니다. 더욱이 10대는 코로나 사망률이 0퍼센트고 2030도 비슷한데 백신 사망률은 그대로 유지되죠
국내서 백신맞고 600명 죽었다구요?? 첨 듣는데 사실입니까? 데이터나 기사 출처 좀 공유 바랍니다.
놀랍네요. 여태 몰랐다는게 저도 그럼 백신 접종인구대비 몇 프로정도 일까요?
맨 밑에 표에 639 명 찍혀있네요. 인과성은 인정 안해줍니다. 당연히..
백신으로 인해 사망한 인원이 아니라, 백신을 맞고 나서 일정 기간 이후에 사망한 인원 숫자입니다. 자연사, 다른 질병으로 인한 사망, 백신과 상관없는 심정지 등 모든 사례가 합산된 수치입니다.
모두가 백신으로 인해 사망한 것이 아니고...차후에 인과관계를 따져서 백신으로 인한 사망 인원을 따로 추릴 수 있습니다.
백신으로 죽어도 절대 인과성 인정 안 해준다는 얘기는 우리나라 의사들과 병원 시스템을 심하게 우습게 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의사들 어느 나라보다 똑똑하고 자존심 센 집단입니다. 자연 사망률과의 비교 및 임상 반응 등을 총합하여 인과관계는 결론지어집니다.
차후에 인과관계를 따져서요? 언제요? 코로나 종식된 후에요? 애초에 인과성 따지려면 백신이 어떤 부작용을 유발시키는지 알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은 그 원인조차 제대로 모르는 거구요. 앞으로 지금 발견되지 않은 부작용이 발견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 부작용 발견하려면 우리가 지금 마루타가 되어야하는거구요.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부정하는게 아니라 백신이 너무 빨리나왔고 인류가 경험해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자는 겁니다. 제가 언제 의료시스템을 무시했나요? 의사가 아무리 똑똑해도 신이 아니기때문에 지금 이 상황에서 명확한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선택은 그래서 존중되는 것이구요. 그리고 '절대'인과성 인정 안해준다고 안 했습니다. 그만큼 현상황에서 인과성 인정받기가 어렵다는거죠 이게 의사탓이란것도 아닙니다. 현상황이 그만큼 어려운거죠.
확인했습니다. 아스트라 257명 화이자 372명 얀센 9명 모더나 1명이네요
화이자 맞고 사망한 사람이 더 많은것도 님 덕에 알게 됬네요.
사망자 연령이나 뭐 좀 더 궁금한 사항은 확인 불가하지만, 암튼 주사 맞는거 좋아하지 않지만 순번오면 맞아야죠 뭐 ㅋ
전문가들의 견해는 대충 비슷하더군요.
"부작용이 생기는 건 급하게 만들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는 게 훨씬 낫다"
케바케이긴 한데 전 1차 맞고 이상반응 생겨 2차 예약 취소했습니다.
어떤 이상반응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가 매우 쉬운 바이러스라서 완전 퇴치는 어렵습니다. 현재 백신이 위험성이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현재도 FDA 승인은 아닙니다. 긴급승인이지)
하지만 백신의 위험성은 실제보다 많이 과장되어 있고, 젊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지 않고 계속 퍼뜨리고 다닌다면 본인은 죽지 않고 괜찮더라도 나이 든 기저질환자들의 입장에서는 온 세상이 독극물로 가득차 있는 세상이 되는거죠.
델타변이로 백신의 효과가 낮아지더라도 중증 위험도를 낮추는 효과는 있는 것이고, 정부에서는 어느 정도 백신접종률이 올라가야지만 그걸 핑계로 자영업자들의 경제를 원상태로 회복시키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코로나의 종식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거의 다 알고 있습니다. 사회를 원상태로 돌려놓을 핑계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돌아다니는 흉기나 다를 바 없습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사회를 위해... 솔선해서 백신을 맞는 것만이 지금의 사태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애국이 별게 없습니다. 이런게 작은 애국입니다.
국가를 위해 나를 희생하는게 애국이 아닙니다. 국가라는 조직을 사랑하는게 아닌,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을 사랑하는 것이 애국입니다.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더 많은 국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행동을 하는 것....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애국입니다.
국가는 조직일뿐...국민이 주인입니다.
그래서 뭐 어쩌자는 건지... 기저질환자만 접종하고 나머지는 그냥 있자구요? 그러면 나아져요? 지금 상황보다 더 좋아진다는 보장 있어요? 근거가 뭔가요? 그냥 본인 뇌피셜이에요?
상기도 감염을 백신으로 막기 힘들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가 문제가 되는 것은 상기도로 감염되어 내부 조직으로 깊숙히 침투하여 조직을 파괴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내부 조직으로 감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이 백신입니다. 상기도감염은 대부분 인체면역체계에 의해 단기간에 치유됩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랬었는데(기존 감기의 약 50퍼센트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백신 맞음 사람은 그 만큼 위험성을 인지 하고도 구성원으로써 백신을 맞은 거니, 그에 맞는 혜택을 주고, 안 맞은 사람음 혜택을 안 주면 됩니다.
다른 나라처럼 일정 규모의 다중시설에는 백신 맞음 사람만 사용할수 있게 하면 됩니다.
어떤 기업에서는 취업 제한을 걸수도 있겠죠.
백신 맞은 사람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위험성을 무릅쓰고 맞은 거니깐요.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290
영국 연구결과, 확진자 접촉 후 감염 확률도 절반 수준 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돌파감염을 걱정하기도 하지만 미접종자가 감염될 확률보다는 확연히 낮다는 연구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https://newsnetwork.mayoclinic.org/discussion/covid-19-infection-among-vaccinated-people-what-you-need-to-know/?utm_source=facebook&utm_medium=sm&utm_content=post&utm_campaign=mayoclinic&geo=national&placementsite=enterprise&mc_id=us&cauid=100502&linkId=126659889&fbclid=IwAR0ABpWWnbp6nqpJV-VYdE4Mo54hrqYhqSMd8NMwLKJJZC0fkcCvnb-g45E
잘읽어보고 판단해주세요
Widespread vaccination is still our road back to normal. If enough people are vaccinated, we will reduce transmission of the virus. We know that even though it's not perfect at reducing transmission, it drastically reduces that. It reduces your risk of being hospitalized or having severe illness even more, and if enough people are vaccinated, the risk of overwhelming hospitals or having large numbers of sick people goes down, and we can start to get back to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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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예방 접종이 COVID-19 및 그 변이체의 확산을 막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광범위한 예방 접종은 여전히 정상으로 돌아가는 우리의 길입니다. 충분한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으면 바이러스의 전염을 줄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전송을 줄이는 데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크게 줄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입원하거나 중병에 걸릴 위험을 더욱 줄여주고, 충분한 수의 예방접종을 하면 병원을 압도하거나 환자가 많을 위험이 줄어들고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님이 보내준 링크에 써있는 글입니다.
" 충분한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으면 바이러스의 전염을 줄일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전송을 줄이는 데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크게 줄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상한 말을 하시는데, 제가 제시한 근거도 그렇고 백신을 미접종자와 백신 접종자의 감염율을 봐냐 하는데, 전염력 말하는 건.. 엉뚱 하네요
감염되지 않으면 전파를 안 시킵니다.;:
이해가 안가시나요. ??
영국에서도 백신 방어율을 50-60프로 이상으로 보고 있는데..이상한 말만 하니..
백신이 방어에 효능이 없다고 하니 참..
이해가 되지 않네요
"델타변이의 코로나 백신 돌파감염 정확히 이해하기 (feat. 점막면역) + 3차 부스터에 대한 소회"
문제는 근육에 접종하는 백신은 점막 면역을 잘 유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신을 맞았더라도 점막에서는 면역이 유도되지 않거나 유도되더라도 약하기에 점막에서의 '감염' 자체는 일어날 수가 있는 겁니다. 이걸 '돌파감염(breakthrough infection)'이라고 흔히 부르는 것이고요. 하지만 그렇게 감염이 되더라도 대부분은 상기도(코, 입, 목 윗부분 등)에서만 바이러스가 증식할 뿐입니다.
이렇게 상기도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할때도 엄청난 전파력이 있습니다. 무증상감염자가 얼마나 많은 전파를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첨언하자면 주신자료에서 초기ct값이 중요합니다. 한참뒤의 ct값말구요
글을 제대로 읽고 말하세요..;
3. 그래도 근육주사 백신이 무력하지만은 않다
근육으로 주사하는 백신이 점막면역을 유도하지 못한다는 것은 일반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지금의 화이자, 모더나같은 백신들이 전파를 막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는 걸까요? 그렇다기에는 화이자의 경우 단순 유증상 감염만 보더라도 88% (영국), 64% (이스라엘) 등 델타변이에 대한 보호 효과가 충분히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싱가포르에서 나온 논문을 보면 더욱 그 효과를 확실히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위에서는 근육주사 백신은 점막면역을 유도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이 논문이 그 힌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1.06.08.21258284v1.full-text
Specific memory B cells and antibodies are reliable read-out of vaccine efficacy. We analyzed these biomarkers after one and two doses of BNT162b2 vaccine. The second dose significantly increases the level of highly-specific memory B cells and antibodies. Two months after the second dose, specific a...
www.medrxiv.org
위는 침에서 IgA를 측정한 그래프입니다. 점막면역을 측정하는 지표로 널리 활용되는데요. 보시다시피 백신 접종(vaccinated)한 사람에게서는 침에서 IgA가 거의 검출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에 걸렸다 회복한 사람들에게서는 약하게 검출이 되고요. 그런데 백신을 맞은 뒤 돌파감염이 된 사람들에게서는 강한 IgA 반응이 나옵니다. 이것을 해석해 보면 백신 접종 그 자체는 점막면역을 유도하지 못하지만 백신 접종 후 감염이 된 경우에는 점막면역이 강하게 활성화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현상을 저자들은 백신 접종으로 인해 형성된 '기억 B세포'가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뒤 염증이 일어난 부위(=상기도 점막)로 이동해서 IgA를 분비했기 때문으로 봅니다. 실제로 이 연구에서는 백신 접종자의 모유에서도 높은 수준의 IgA를 검출했는데, 이건 B세포가 유선으로 이동해서 IgA를 분비했다는 의미입니다.
연구진들은 이런 기억 B세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며, 1회 접종만으로는 바이러스 항원에 특이적인 기억 B세포를 잘 만들어내지 못하기에 2회 접종을 마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지만, 2회 접종 뒤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지는 항체가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당장 필요하지 않은 항체와 그걸 생성하는 B세포가 천천히 사라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사실 자원 낭비니까요), 대신 일부가 기억 B세포로 남아서 '종자 중심'(germinal center)에서 더욱 강하게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를 만들도록 스스로를 변이시킨 뒤, 나중에 감염이 되면 빠르게 감염 부위로 이동해 항체를 분비함으로써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스스로의 변이는 기억 B세포에서만 일어나며 기억 T세포에는 일어나지 않습니다만, 기억 B세포의 변이 과정에는 여포성 도움 T세포 (Tfh, follicular helper T cell)가 필요하기 때문에 B와 T는 서로 상호작용하는 둘 다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싱가포르의 데이터를 봐도 백신 접종자들이 델타변이에 걸렸을 때 초기 바이러스 양은 미접종자와 비슷했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훨씬 빠르게 바이러스 양이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 연구자들이 밝혀내고 주장하는 것과 일맥상통하는 데이터입니다. 처음에는 상기도 점막에 SIgA가 없으니 감염은 동일하게 일어날 수 있지만, 며칠 뒤에 스스로의 변이를 통해 항원에 더욱 강하게 결합하는 항체를 만드는 기억 B세포가 상기도 점막에 도착해 IgA를 분비하며 바이러스를 무력화시켜서 결국 바이러스의 양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즉, 현존하는 백신은 점막면역의 부재로 인해 멸균 면역은 이루지 못하지만, 바이러스에 일단 감염되었더라도 기억 B세포가 점막으로 이동해 와서 항체를 분비함으로써 상기도 점막과 전신 모두에서 바이러스를 방어할 수 있는 면역체계를 갖추게 합니다.
그래도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19에 걸릴 확률도 8배 감소하고, 입원, 사망할 확률은 무려 25배 감소합니다. 백신은 결코 쓸모 없지 않습니다. '전파를 막는 데' 예상보다 효과가 떨어질 뿐, 중증으로 발전할 확률은 크게 막아줍니다. 아직 백신은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영국, 미국 등에서 확진자가 폭증하는 것은 대부분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사실 매사추세츠주의 Barnstable county에서 감염자 중 74%가 돌파감염자였다는 통계도 이 곳의 백신 접종 완료율이 69% 수준으로 대단히 높았기 때문이었고, 백신을 안 맞은 비율이 높은 곳에선 당연히 백신 미접종자들이 훨씬 많이 걸립니다. 매사추세츠의 데이터는 '백신만으로는 전파를 막을 수 없다'는 경고를 준 것이지, '백신이 무의미하다'가 절대 아닙니다.
전 백신이 무의미하다고 하지 않았는데요? 님이 붙여놓으신 것처럼 전파를 막는데 예상보다 효과가 떨어지고 특히 상기도감염을 원천예방하는 근거도 없으니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자는 겁니다. 당연히 효과에 주목하시는 분들은 적극접종하시구요. 부작용 걱정되는 분들은 그에 맞는 선택을 하자는 겁니다.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자구요. 백신 안 맞으면 취업 못하게하자 이런 주장은 위험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에서도 그런 회사들은 생기고 있고요.(물론 법적인 문제는 있을수 있지만 회사도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고 하루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니 백신을 안 맞은 사람들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이 피해 입는 것도 안 좋다고 생각 됩니다.)
아니면 일주일에 2-3회 매일 pcr 검사를 받아야겠지요.(이 부분도 개인이 부담 해야 된다고 생각 되지만..)
그리고 식당 같은 곳도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 하기 위해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을 안 받을수도 있을 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참고로 화이자는 애초부터 다국적 대기업이지만, 코로나 사태 전에 모더나는 조그만하고 적자인 벤처 기업이었는데 백신 개발에 성공해서 떼돈 번 케이스이고,
현재 다들 선호하는 모더나 백신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소기업에서 개발한 제품이라서 앞으로 무슨 부작용이 일어날 지 불안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하는것도 아니고 전세계가 다 맞으라고 하고 맞고 있잖아요! 그냥 맞으라면 그냥 좀 쳐 맞으세요~
본인이 전문가세요? 하여간 이런 사람들때문에 다른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모든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백신 맞아도 변이때문에 효과 낮다고 안맞겠다고
하는데 백신 예방효과가 50퍼센트라면 접종한다면 지금처럼 급속도로 퍼지지는 않죠 코로나 지금처럼
번져서 병원들 입원환자로 채워지면 정작 내가 다른병으로 수술 받거나 치료받기도 불가능해질 겁니다
감영재생산 지수라고 하죠 이게 1이하가 되어야 확진자 숫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난 백신 부작용 때문에 맞지 않겠다고 기피하게 되몃 확진자가 줄지 않고 정부가 선택할 수
있는길은 하나 뿐입니다 의무로 접종하거나 백신 안맞거나 음성확인 없으면 다중이용시설 못들어 가는거죠
부작용 인과관계를 정확히 밝히기는 힘듭니다 백신맞고 부작용있으면 전부 보상 해주면 조금이라도보상 받을려고 혼란 생길겁니다
저도 다음주 수요일이면 맞는데 두렵지 않는건 아니지만 나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라도
맞을려고 합니다 언제까지 자영업자 의료진들의 희생으로 버티어야 합니까
우리나라는 의사,과학자 같은 전문가들이 어떤 과학적 사실을 들어 설명해도, 국문과,영문과,법학과,경제학과 나온 유튜버들의 말이 더욱 전문성을 가지는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되어 버린 것 같네요.
이거 맞고 죽을거면 어차피 험한 세상 이거 백신 안맞아도 조만간 뭐로 죽겠거니 하고 맞으려구요ㅋㅋㅋㅋ
From 목수정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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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항 몽테지노 (Laurent Montesino)
프랑스 뇌이 Hôpital Americain 응급의학 전문의 (8/9)
1.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였던 프랑스는 현재 역사적 변혁기에 서 있다. 얼마 전부터 우린 보건 독재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고, 그것은 이제 온전한 독재로 향해 가고 있다. 그 독재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세상이 사라짐을 의미한다. 거기에 저항하지 않는다는 것은 점점 심각해져 가는 감시와 금지, 강제의 사회를 수용한다는 뜻이며, 개인의 신체에 대한 자유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보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인간의 근본적 권리이며 헌법의 기본 원칙인 개인의 자유와 관련이 있다.
2. 치명률이 0.05%인 전염병을 이유로 정부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 코로나의 대부분의 사망자들은 평균 수명을 넘긴 노인이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다.
3. 이 전염병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적 치료제가 여러개 있었지만, 정부는 그 치료제들의 처방을 금지해 왔다.
4. 난 아무 두려움없이 여러분께 말한다. 진실을 말하고 있고, 어떤 압력에도 물러서지 않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난 백신을 맞을 생각이 없고 그 때문에 의사 노릇을 그만둬야 한다면, 다른 일을 할 것이다.
5. 이 보건 독재는 과학적 근거보다, 정치적 이유에 근거한 것이므로, 마크롱은 아무 근거 없이 우리에게 4차, 5차 접종을 맞으라 할 수도 있고, 유아에게도 백신을 맞으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이 협박에 굴복한다면, 정부는 정보의 조작과 협박으로 모든 것을 시민들에게 강제할 수 있다고 믿게 될 것이다.
6. 정부는 그 동안 여러 거짓말을 했다.
첫번째는 마스크다. 처음 몇달 간, 마스크는 감염병 환자들이나 의료진이 쓰는 것이며 건강한 사람들이 쓸 이유가 없다고 줄기차게 말해왔다. 그러나 가장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나서, 정부는 말을 바꿨다. 실내와 실외에서 모든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강제했다. 모든 의대생들은 전염성 있는 병에 걸린 사람, 심각하게 면역력이 약화된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 거라고 배운다. 전국민에게 어디서나 마스크를 쓰도록 강제하는 것은 정치적 통제의 수단일 뿐이다. 사람들을 공포와 고립 속에 가두기 위함이다. 여러 연구가 전국민 마스크 착용이 방역정책으로서 무의미했음을 입증했다.
두번째 거짓말은 이동통제령이다. 그것은 가정 내에서의 감염을 증가시켰을 뿐 아니라, 자연면역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했다. 이를 입증한 논문도 여러가지 나왔다. 통제령 역시 정치적 도구로 쓰였을 뿐이다.
세번째는 치료약에 대해서다.
초기부터 여러 치료약이 있었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아지트로마이신, 이버멕틴. 등. 수백개의 논문들이 이 약들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나, 정부는 오히려 이 약들의 처방을 금지했다. 또한 주류 미디어들은 입을 모아 코로나 치료제는 <없다>고 말해왔다.
2020년 5월, 란셋이라는 권위있는 과학지에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위험하다는 허위 논문이 게재되었다. 수십년간 인류가 아무 문제 없이 써왔던 약이다. 그 허위 논문이 발표된 후,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사용은 공식적으로 금지되었다. 논문이 거짓이었음이 불과 며칠 만에 밝혀져 철회되었음에도, 그 금지는 많은 나라에서 해제되지 않았다. 2020년 1월 중순, 50년 간 처방전 없이 살 수 있었던 이 약은 갑자기 처방전을 필요로 하는 약으로 분류된다. 단순한 우연일까? 2020년 12월, 세계에서 가장 큰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제조 공장에 화재가 났다. 이 또한 우연? 정부의 말을 따르는 대부분의 의사들은 이 약과 관련한 논문들을 읽지 않았고, 읽고자 하지 않는다. 왜일까? 진실을 발견하는 것이 두려워서?
7. 테스트
사람들은 몸이 안 좋으면 의사를 만난다.의사는 환자의 몸 상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파악한다. 그 과정에서 의사의 가정에 확고한 과학적 증거를 더하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처방을 하거나,다른 진단을 더 이어가기도 한다. 이것은 현대 의학이 언제나 작동해온 방식이다.그러나 코로나는 테스트부터 한다. 그 결과가 음성이건 양성이건, 환자가 의사를 만나 진단을 받지 않는다면, 테스트결과 만으로는 아무런 의학적 의미가 없다. 환자에 대한 판단은 의사의 진단과 테스트 결과가 결합해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현대의학이 작동해온 방식이고 모든 의대생들이 배운 바다. 그런데 왜 코로나와 관련해선 이 오랜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걸까?
8. 백신
2021년 4월, 프랑스 보건부 장관은 백신 접종 후, 방역조치 해제를 요구하며 행정법원에 제소한 백신접종 노인에게 이렇게 답했다 :
1) 백신의 효과는 부분적이다. 2)백신의 효과는 변종의 등장과 함께 더욱 불확실해졌다. 3)백신접종자는 백신의 효과가 또렷하지 않거나, 백신 접종 후 재감염될 때, 심각한 증상이나 사망에 가장 높게 노출되는 사람이다. 4)백신이 감염자의 증상완화에 효과가 있을지언정, 바이러스를 타인에게 전파하는 걸 막진 못한다.
내가 의대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백신에 대해 배우고 익힌 기본 지식은 다음과 같다.
1)코로나 바이러스는 가장 많이 변이하는 바이러스다. 2) 백신은 바이러스의 변이를 부추긴다. 항생제가 박테리아의 변이를 부추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3) 전염병이 한창일 때,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
이러한 기본 상식을 적용한다면, 우린 지금 코로나 백신의 집단적 접종을 해선 안된다. 100%의 인구가 백신을 맞는다 해도 바이러스는 여전히 변종을 통해 창궐하게 될 것이다. 이미 백신을 많이 맞은 나라들이 그 사실을 입증해 보여주고 있다.
고령층과 기저질환자들 위주로 백신을 맞게 하고, 다른 연령층은 자연면역으로 맞서게 하며, 환자들은 치료제를 처방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집단 면역이라는 목표를 이룬다는 명목으로 코로나 감염시 어떤 피해 가능성도 없는 연령층까지 백신을 맞혀 그들이 부작용을 겪게 하는 것이 현명한가?
혈전,뇌경색, 뇌출혈, 뇌전증, 안면마비,심근염,아나필락시스 쇼크, 코비드 재감염, 등은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흔한 부작용이다. 이 모든 부작용은 백신이 신체에서 발생시키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통제불가능한 생성에 기본적으로 근거한다. 지난 몇개월 간 공식적으로 집계된 코비드 백신의 부작용은 지난 30년 간 축적되어 온 모든 백신의 부작용 수를 능가한다. 또한 스파이크 단백질은 여성의 난자에 축적된다. 출생률 감소에 대한 심각한 위험을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 스파이크 프로테인은 우리의 자연면역 체계를 약화시킨다.
무엇보다 이 백신들은 실험중이다. 실험은 2022년, 2023년에 가서 종료된다. 그 때 가서야 우린 비로소, 이 백신의 효율성과 문제점에 대해 과학적 결론을 낼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한 거의 아무런 피해가 없는 청소년층에게 중장기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이 실험중인 백신을 투여하는 일이 옳은가?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9. 델타 변종
마크롱은 우리에게 델타 변종이 심각한 수준으로 확산중이라며 백신을 강제하려 한다. 그러나 백신은 델타 변이의 감염을 전혀 막지 못한다는 통계들이 얼마든지 있다. 우린 언제까지 이 모든 거짓을 참을 것인가? 여러분들은 지금 실험용 백신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백신을 통한 어떤 부작용이 나오더라도 보상 받을 수 없다. 백신 동의서에 서명하실 때, 위에 말씀드린 수 많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의사가 말해주던가? 여러분은 자신의 신체의 주인이다. 접종을 하기 전, 어떤 일에 참여하는 것인지 알아보시기 바란다. 백신을 맞음으로서, 여러분의 자연 면역 체계에 대한 불가역적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아시기 바란다.
보건패스의 유일한 목적은 시민들을 권력에 예속시키는 것일 뿐, 거기에 그 어떤 보건적 목적도 없다. 이 불합리한 강제를 받아들인다면, 우린 그렇게 빼앗긴 자유를 되돌려 받을 수 없음을 역사는 보여준다.
화이자 모너나같은 mRNA방식이면 접종할 예정입니다
뭐 답은 없죠.. 그리고 제대로 임상도 안하고 나온 백신들인것도 맞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아무도 모르죠..제약사도 모를걸요
그래도 현재상황에서는 이 백신이라도 접종하는게 유일한 차선책이라서요
위험성을 안고 접종하는데 델타변이에 전혀 대응 안되는 백신들은 싫고
되도록 모더나백신을 접종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님 말씀대로 백신접종 여부로 남에게 피해를 주니 마니 하는 말들은
없었으면 합니다..현재 나와 있는 백신 어느 하나 정식인가 빋은 것 없습니다
당연히 부작용사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각국 정부는 접종률 떨어질까 부작용시 백신과의 인과 인정 안하죠
개인이 처절하게 투쟁해서 얻어내야합니다..
현재 뉴스에서 나오는 각 의학기관 단체들의 연구결과..그건 그냥 그곳에서 내세우는 과학적가설
중 하나일뿐입니다..정설로 인정받으려면 더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를 통해 그 가설이 맞음을인정
해줘야합니다..그런 뉴스쪼가리 갖고 판단하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백신에 대한 개인의 선택에 비난할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에 조금씩 부작용있는 사람들있는데요. 전 꽤 세게 와서... 아직 3개월째인데... 완치가 안되네요. 요즘 신경과가보세요. 대학병원이든... 백신맞고 오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전 2차는 포기했구요~~~ 전 직종상 맞은 케이스인데... 2차 또 맞다가 더 심해질까봐 도저히 못하겠네요~~~ 윗분 말씀 많이 맞아요. 항체는 혈액에 있는거고... 흔히 말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은 상기도에 있는거죠. 그래서.. 폐렴같이 악화되지 않는 이상 항체랑 만날 일이 없어요. 그래서... 팩트는... 기저질환자등은 맞는게 이득인 겁니다. 굳이 어린이들이나 일반인들은 맞을 필요없어요~~ 어짜피 상기도에서 바이러스퍼지다가...감기 몇 일 걸리 듯... 혹은 거의 무증상으로 끝나거든요.~~~ 폐렴이 일반인들은 거의 걸릴리 없잖아요. 노인들이나 주로 걸리지~~~
할 말이 없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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