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스웨디시위주로 달립니다
최근에 원래 가던 업소말고
다른데 좀 가보자 해서 유명한?데로 갔습니다 물론 다 마무리 있는 곳으로요 마무리 없는 곳은 안갑니다ㅋㅋ
두군데 갔는데
두 매니저 다 마스크를 쳐 끼고 들어오네요
어두운 조명에 안그래도 잘 안보이는데
얼굴을 아예 안보여주네요 마사지 시작할 때 벗겠지 했는데
쭉 마스크 끼고 하네요
원래 가던데는 그래도 기본애무정도는 해주던데
마스크를 쳐 끼니 냅다 그냥 손으로만 존나게 흔들다 끝나네요
코로나가 무서워서 마스크를 안벗는다?
그러면 출근을 안하는게 정상이지 변이는 스치기만해도 옮는데요
스웨디시는 서로 몸 밀착해서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쓴다? 씹개소리죠
마스크 쳐끼면 굳이 거길 왜갑니까 얼굴 보이지도 않는데
젊고 이쁜애들한테 거길 받으러 가는건데 마스크 끼고 있으면
걍 동네 스웨디시 전문 아줌마한테 받는게 낫지요
괜히 새로운데 갔다가 시간낭비 돈낭비하고 왔네요 니미
유모로 방 보셨군요 이젠 오나미도 당당히 방보러 들어올듯.....
타이마사지도 마스크쓰고 마사지 해줍니다
최근에 다녀온 스파도 전부 마스크 끼고 했습니다.. 클클 가슴 애무도 못하게 함
네 정상입니다 님이 비정상이고요
이쁘네 어쩌고 광고해놨으면 사기구요 그런곳아니면 할말없죠
스웨디시는 안가봐서모르겠고 건마는 마스크벋고 입으로 겁나해주던데요 ㅋㅋ
업체마다 다르지만 손님이 마스크를 써야하는 건 공통입니다. 매니저가 쓰나 안쓰나의 차이일 뿐
한군데 모두 마스크 착용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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