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금요일 밤 서울로고고합니다.
경력직으로 비슷한 업체로 면접보러 가는데
코로나 시국이여서 서울에서 달리고 싶으나....
면접은 자신있으나 2시간 이상 마스크 쓰고 담배도 못피고 갑갑하게 기차 타고가야 하는데 스트레스입니다~
토요일 면접이라서 ㅠㅠ 혼자 모텔에서 자면....몸과마음이 외로워서 잠이 안올거 같습니다.
주종못은 안마와 건마인데.....
이번에는 안달리고 조신하게 면접만 보고 와야 할까여?ㅠㅠ
ps....
요새 저는 트위터 열심히 합니다.
얼마전 21살 처자 홈런 성공 했습니다.
섹은 좋아 하나....문제는 거의다 되는데 쿠퍼액이나 찌릉내 때문에 입으로는 절대 불가....입니다
이 처자 매일 연락 오는데 정리 할까 합니다.
합의하에서 뒷모습만은 사진 촬영 허락해주더군요
조만간 이 21살 처자가 입을 허락 안해주면.....정리하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덥고 코로나 시국 화이팅입니다~
그래서 저도 망설이고 고민입니다~ㅠㅠ
사진 올리시면 추천 박겠습니다
면접보는동네와 모텔은어느주변에 잡을예정이신지
이미 다 마감등 아마 후회할겁니다
나중에 떨거지들만 남은상태
12시 넘어 도착 예정인지라 마감조도 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제내집 강남쪽에 일단 자야죠~ㅠㅠ
아 업소리스트 날라 갔어요~
각종 안마 오피 등등~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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