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쪽에
누군가 누구누구 보러 가지말라고 남자 올라온다고 해서
무슨 일인가 궁금 해서 톡을 해보니
대충 내용은 이렇습니다
민자만 아니면 무슨 상관이냐 물었더니
만나서 텔올라 갔는데 남자가 올라 왓답니다
차넘버 따고 차에 전번 따서 아마 1층에서 남자가 차넘버 차에 전번 저장 한듯
조건녀가 호수 알려주고
sns? 주변친구 찻기? 이런기능이 있는지 저는 잘모릅니다 트위터 sns 암튼 이런건 안해서 ㅎ
암튼 그런걸로 주변 친구들 여자들 한테 보낸다고 협박 해서
카드에 있는 60중에 55 찻아서 줬다고 하네요
무슨 몸캠이랑 비슷 한데
사기도 발전을 하는구나 느끼네요
소개글은 15 달라는데 유흥가 주변이라 업소구나 생각인데
이런 함정이 있다니 ㅎ
암튼 첨 볼떄는 지갑 신분증등 귀중품은 항시 두고가는게 상책입니다 ㅎ
저 당해 봤어요
각목 인가요? 후기 좀 부탁요
센텔과 차타고 가면 안되겠네요
문신토시 구입해서 팔에 두르고 다녀보세요. 저런 좆밥들 질질쌉니다.
솔직히 자주 보는 사이도 아닌데, 차 갖고 가는 것 자체가 위험하죠.
더군다나, 연락처도 유리창에 떡하니 붙어있고...
제 경우 대중교통이 좋지 않아서 차로 갈 경우, 등록증, 연락처 모두 숨긴 뒤, 약속 장소에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합니다.
간혹가다 텔까지 짧은 거리를 걸어가야 한다고 지랄하는 할줌마들이 있죠.
텔 안에서도 내상각이라서 모텔 입구에서 갈라설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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