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오피실장이랑 이용하며 알고 지냈습니다. 바지사장(실장)이겠지요. 나이가 비슷해서 밥도 먹고, 낚시도 다니고 ...
그런데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잠시 오피에서 일했다고 하는 여자는 하루 3명정도 1년이면 주말빼고 갯수제한빼고 7~900명은 받은 셈이라고
이를 기준으로 잠깐 일했으면 어떤지 계산하라면서 , (사실 한동안 업소에서 단골로 지낸 애한테 약간 끌린적이 있었는데 그걸 보고 이야기해주더군요.)
업소에서 일한 여자는 이미 다른 세계를 경험한 여자라고, 돈도 섹도 일반남성과 어울리기 어렵다면서,
다만, 은근히 이런애들이 시집을 좋은데로 가는데, 이유는 다룰줄 알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납득이 가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 그정도일까 싶기도 하고 ... 그렇더군요.
여하튼 그 이후로 업소녀에게는 그냥 서로 즐거운(저는 섹, 걔는 돈) 시간을 가지는 정도의 감정만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 ㅅㄲ는 ㅄ인가? 오피에 쓰레기같은 성괴 존못이 개많은디 무슨 와꾸몸매가 어느정도돼?
눈이 개낮은 놈인듯
오피가 그정도이고 립카페 일하는 애들은 일년 일하면 고추 5000-1만개는 봤었으니 뭐 장난 아니죠 ㅋ 실제로 10년전에 립카페 일하던 에이스는 하루 15-20개가 기본이었습니다 ㅎㅎ
질리게... 고추 보겠네요.. 그러니.. 호구 같은 남정네 만나면 뽕 갈 듯 합니다.
남성전용 왁싱샾 30대 초반 여사장님은 5년간 자지 6천개 봤다고 하더군요...
다 세보진 않았지만 갯수로 치면 거의 그 정도라고 하더이다...ㄷㄷㄷ
ㅋㅋ 왁싱은 보는거라 다행이지 입으로 해주는데는 일년에 수천개 빨아줘야 하는데 의외로 그렇게 빨아주고 은퇴한 여자애들이 많아요 ㅋ
지명이 많기 때문에 7백명 되기는 힘들거고.... 많아야 백명 이백명 남짓이죠... 근데 그렇게 일하는 언니도 흔치 않습니다....
2-3년 일했다고 해도 실제 출근일수는 6개월도 채 안될 언니들이 대부분입니다... 한번 봤던 언니는 일한지 일년이라는데... 실제 출근은 3달도 안된다더군요...
간혹 레전드급 언니들은 제외하죠... 그 언니들은 뭐 계산이 안되니 ㅋㅋㅋ
유흥녀 만나는거 안좋으니 과장한거 같구요 돈독 오르지 않은이상 그렇게 하기 힘듬
10퍼센트도 안될듯
레전드 섹스 기계나 꾸준히 일하지 대부분 오래 못합니다.
오래된 년 들은 정액받이 기계일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