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디스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점
밝히면서..
소싯적 망나니 짓하며
오토바이 몰고 야 ~~타 하던 시절
우연찮게
경험 없던 친구 몇명 걸린적
있었는데요
삽입할때 뻣뻣했다
피조금 나는게 전부
쪼임이란건..
냅따 들이대던 그때 느낌 기억날까요 ??
아다라는게 첫경험을 뜻하는 말인데
요즘 젖살 오를때쯤 이면
경험 하지 않나요 ??
겁 없이 덤비는 요즘 수컷들이
가만히 냅두지도 않을것이고
얌전한 고양이 글쎄요 있나요 ??
삽입시 쪼임 좋은 언니를 아다라 그러는지
생리끝나고 나오는 핏방울이 아다인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20대 초반 친구들이
경험이 한번도 없다 ??
허허 거참
저만 그리 생각하는지
아다를 찾는건
모래사장에서 금반지가 발가락에
걸리는것과 같은거 아닌지..
뭐 그렇다구요 ^^
몇년전에 립카페 일하던 여대생애가 좀 친해지고난다음 왜 오피나 다른데서 일 안하고 여기에서 하냐고 물어봤더니 교회다녀서 혼전순결 땜에 어쩔수 없이 립카페 일한다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 그 이야기 듣고 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했어요 ㅋㅋ
하루에도 20명 넘는 고추를 입으로 빼주던 에이스 여대생애였으니 뭐 ..
불알을 세번.치고 갑니다 ㅋㅋㅋ
말은 그렇게 하지요. 당사자에게만 주기 싫어서 그런 말 한듯.
계셨군요.. 경솔함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려요
(수녀분들은 제외)
근데 성인이 될때까지 아다에요. 뭐 그렇다 쳐요. 근데 나의 첫 처녀 경험을 처음보거나 아님 몇번본 아재에게 경험하게 해준다??
이런 아이가 과연 제대로 된 아이가 있을까요?? ㅋㅋ 셋중 하나겠죠.
아이가 겁나 외모적으로 못났거나 아님 정신 장애가 있거나 그도 아님 그 아재가 개구라를 치고 있다거나 ㅋ
저의 영원한 팬 문채원♡♡님과
우연이 필연이되어
데이트하고 속궁합까지 맞추는
확률 zero
현실에서 어렵다면 꿈에서라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참고로 저도 문채원 엄청 팬입니다 ^^
안부 꼭 전달하겠습니다 ^^
닉네임 어려운 분이라
전하면 알아 들을듯 ^^
부디 꿈 이루시길~
뭐 세상을 보이는것만 보니까 자기 주변이야기만 합니다
저도 20대 후반까지는 세상에 유흥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그리고 지금은 유흥다니지 않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게 믿기지 않아요
이바닥에 있다보니 합리화가 된것 같네요
다시한번 물어봐도 여기에선 확률 제로라
단언합니다
먹는 된장인데 똥 눈에는 인분만 보이는것
같네요
경솔했다면 깊은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스웨디시 받고 왔는데 여자분이 낮에는 중소기업 다니고 저녁에 부업으로 하는 23살 처자 ㅋ 웃긴건 부업 스웨디시 마사지 수입이 더 많다는 사실 ㅋ
요즘은 중딩만 해도 아다가 희귀종이라서 초딩으로 내려가야 아다가 있다고 합니다~~
아재되고 아다를 생각하다니요...
솔까 어릴때 아다 먹는다고 생각 하는거보다..
어찌 함 꼽을라고 했었잖아여... 그중에 아다가 있었던거져...
제 기준으로 20대 초반까지는 주위에 아다 흔하게 있었던듯해요..
근데 현 20대 초반 기준으로 주위에 아다는 흔치 않을듯..
아다 보다 맛있는 보지가 최고 입니다.. 무슨 아다 찾아 떠나는 헌터도 아니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