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서 자차로 30분 거리에 백암이라고 있는데 경기 남부지역 다방의 메카입니다. 손바닥 만한 동네에 다방만 20개가 넘습니다. 가서 순대국 한사발 드시고, 노래방 가셔서 젊은 아가씨로 부르면 보통은 중국아가씨나 들어오고 가끔 탈북한 북한출신 아가씨들이 들어오는데 다른동네에 비해 확실히 나이대가 어리니까 놀만해서 저도 가끔 한번씩 다녀오곤 합니다
끊었어요
끊었어요 · 21-08-09
다방 노래방은 가격대가 비싸지 않나요? 안성 죽산터미널 부근에 마사지 뺑뺑이 두갠가 있고 탈북녀라고 하던데 ㅎ 추억의 동네라 물어만 보고 다시 돌아갔던 기억이 백암순대 아직도 유명한가요 ㅋㅋㅋ
JMS총재
JMS총재 · 21-08-10
백암이나 죽산이나 뺑뺑이는 모두 비추입니다 50대 이모님이 나오실거에요 진심으로 가지 마세요 백암은 젊은데 중국이고 죽산에서 부르면 인근의 광혜원에서 국산이 오기는 하는데 약간 나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2차 없이 노는것만 추천 드립니다
안성 죽산터미널 부근에 마사지 뺑뺑이 두갠가 있고
탈북녀라고 하던데 ㅎ 추억의 동네라
물어만 보고 다시 돌아갔던 기억이
백암순대 아직도 유명한가요 ㅋㅋㅋ
나오실거에요 진심으로 가지 마세요
백암은 젊은데 중국이고 죽산에서 부르면 인근의 광혜원에서 국산이 오기는 하는데 약간 나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2차 없이 노는것만 추천 드립니다
광혜원이 그나마.
진천과 음성 사이에 혁신도시가 있습니다. 그곳에 마사지 업소 같은게 몇군데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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