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뒷판관리할때
개구리 뒷다리처럼 한다리씩 올려서 서혜부 집중 공략해주고
마무리할때도 무작정 잡고 흔드는게 아닌 부드럽게 손으로 쓸어올렸다 내렸다 감질나게 해주다가 실수로 사정하는 것처럼 발사 하게 하는 그런 스킬을 가진 업소들이 있었는데(예:일산 디오라) 요즘엔 꼴릿한 마사지 같아보여도 그냥 대놓고 중요부위 휘적대고 마무리도 겁나 빠르게 흔들어서 발사시키는 유사 스웨디시만 가득한데...
예전의 그 느낌의 그 업소나 관리사분들 서울,경기권에 추천해주실만한곳 있나요?
저도 마포맨님 만큼은 아니지만 수도권에 2014~5년 부터 초건,스웨디시 섭렵하고 다니면서 후기작성은 안해도 눈팅,댓글활동만 열심히 해왔는데 요즘엔 정말 현타 오네요..
요즘은 차라리 중국 건마가서 건식 시원하게 받고 건식으로 서혜부, 전립선 꾹꾹 눌러주는 건마가 더 받기 좋은듯..
별로라는 소리가..
일단 스웨디시는 물빼주는 데는 패스 대충 문질다가 물만 빼주면 다 해주는줄 암
예전에 한업소가 무조건 신입오면 재교육해서
아주 5분마다 공략 들어오면서 반죽여 줬는데
특히 에이스 몇명은 시작부터 엎드려 눕힌 상태에서 머리에 허벅지 딱 박고
목부터 허리라인 쭉 내려와 엉덩이라인을 돌라 y존을 거세게 공략하는데
쉬지 않고 현란한 공략으로 초죽음 상태로 만들어 줌
지금은 코러나로 다 떠나고 쌤들 다 바꿔
엉망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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