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찔찔이 시절에 한 기억으로는 다들... 아프다..그만해라...아프다니까...란 말밖에는... 꼴렸는데 빼야하나 고민될땐 짜증남.
몇번 더 하고나면 달라짐....
정복감이라...
어린시절 질풍노도의 시기를 같이했던 친구들 껴서 술한잔 할때..
친구가 " 그때 OO 따묵고 XX 따묵고 " 당시 집나와서 돌아댕길때 이야기하면..
옆에 애들한테 똥가오 는 생김...
대학새내기 때 따먹을때는 테크닉이 좀 생기서 얼루구 달래고 살살 애태워가며 했는데
내가 좋았던건지 상대가 좋았던건지는 의문...
1월말
1월말 · 21-08-09
포경 안한 어린 남자 까서 만지면 아파하듯 처음하는 여자애들도 아파합니다. 그래서 어루고 달래며 하기 힘들정도로 아파해서 마음대로 못하고 마무리도 하기 힘들어요. 그게 처녀막이 있어서가 아니고 질 자체가 연약해서 그렇다더군요. 옛날 양반집이나 지금 중동처럼 여자가 집안에서만 살면 모를까 요즘은 체육활동하고 자전거타고 등등으로 처녀막은 경험과 상관없이 파손된다고 하네요.
아리송
아리송 · 21-08-09
솔찍히 불편합니다. 처녀막 뚤리면 출혈도 꽤나와서 바로 관계 할 수도 없고 피가 어느 정도 다 빠질 떄까지 기다려야되고 상대방도 첫경험이라 모든게 어색하고 그냥 불편함...
dalb
dalb · 21-08-09
별차이없어요;..
순돌이3
순돌이3 · 21-08-09
아파하고. 느낌은 고추로 비닐봉지 뚫는 느낌. (큰 감흥은 없다는 말 입니다). 출혈은 뚫은 후 3~4번 더 할때까지 납니다(1달정도 할때마다 지속). 처녀라고 엄청 조이거나 그런거 없이 질 사이즈는 타고 나는거 같아요
bampooh
bampooh · 21-08-09
별로.. 신경쓰이고 부담스러움.
Hope1234
Hope1234 · 21-08-09
처녀랑 sex하면 오히려 뻑뻑해서 아무 감흥이 없어요.
"내가 first남자" 상징 뿐이죠.
감리조까
감리조까 · 21-08-09
에이 씨발 이런 우울한걸 물어보냐.....
어렸을땐 많이 뚫었지....
똑바로 못걷는거 보면 존나 흐믓하지.....
지금은 형이 변기나 뚫고 있다....ㅠㅠ
젠장....
아 존나 우울해
썬이나 처먹으러 가야것다
성택이
성택이 · 21-08-09
"오빠 나 처음이야" 가 부담이지..뚫는거야..
야지지
야지지 · 21-08-09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외는 그닥 다른거 없었네요.
한빠께쓰
한빠께쓰 · 21-08-09
여자 나름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여자가 간절히 원했어요.
애액으로 충분히 젖어있었고 간절히 벌름거리고 있었죠.
멈칫하지 않고 쭈욱 진입하는데 '우두둑'하는 느낌.
아프다고 징징거리지 않았지만 행복한 눈물을 흘리더군요.
장궤이뭬냑
장궤이뭬냑 · 21-08-09
근육이 끊어지나보네요 역겹;
구뜨맨
구뜨맨 · 21-08-09
여자마다 다 다른거 같아유
어떤 언니는 할때부터 하고난 다음까지 아프다고 난리를 쳐서 얼음냉찜질해주기도 했고
어떤 언니는 처녀막뚫리나 싶더니 그 담부터 환장하고 좋아하기도 했고
어떤 언니는 처녀막보고싶다며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보여줬더니 눈물찔끔대다가 하고나선 이 좋은걸 왜 안했는지 모르겠다고도 했고
암튼 처녀막 뚫으면 좋은건, 여자를 살살달래가며 조임좋고 물많은 봉지에 담글수 있다는거 정도
나쁜건 책임지라는 언니, 욕하는 언니 등등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1-08-09
처녀라고 하는 애랑 해도 침대시트에는 피같은거 없습니다 좀 과격한 운동 좀 해도 파열되는게 처녀막이니까요
피아우커
피아우커 · 21-08-09
그거 보다는 이후 몇번 더 관계를 가지면서 상대가 슬슬 통증에서 쾌감으로 바뀌며 눈을 떠 가는게 보일때 그때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로 만족스러운 관계였던듯. 내 스타일에 맞춰서 길들어가는걸 보면서 느끼는 만족감. 그게 처녀성이나 순결을 가졌다는 의미보다 좋았더라는… 다른분들 말하듯 상징성이지 첫 관계는 남자도 피곤하긴함.
이궁33
이궁33 · 21-08-09
처녀막 뚫었다고 피가 많이 나?ㅋㅋ
현궁
현궁 · 21-08-09
처녀막에서 흥분을 느끼는게 아니라 남자를 첨 접해보니
온몸을 파르르 떨고 겁에 질린 토끼눈을 할때 그맛을 느끼죠
대개 금방 하는 경우는 드물고 본인도 엄청 갈등해서
할까 말까 하는 생각에 몇시간을 끌다 골인 할때 정점이죠
뽀로로중사다
뽀로로중사다 · 21-08-09
ㅡㅡ 아다들 많이 먹어봐도 생리빼고는 피를 못본듯요.
아니면 내가 그냥 생리로 기억하는건지도??? 암튼 저는 떡뽂이도 좋아해서 피보면 더 거칠게 합니다 ㅋㅋㅋ
종교적으로 순결지키는 사람도 있겠네요
나도 초객이고 여자도 초객일땐 빤쓰런인데 (제대로 젖지도 않았는데 밀어넣으니 곡소리났음)
내가 떡쟁이고 상대가 초객일땐 응?? 그냥 잘 젖게해주면 그닥...
뭐 이런 느낌이 너무 뭐랄까 신비주의로 만들어논거지 그닥.. 뭐 그래여 피도 막 무슨 영화처럼 폭팔하는것도 아니고요
요즘은 벌창나게 놀다가...
시집갈 때..
수술(재생)하고 가는 애들도 많아요.
처녀...??
너무 믿지 마세요.
한 3~4명 뚫었던거같은데 1명정도는 지도 별거없단식이였고 나머지2~3명은 길들여졌어요ㅋㅋㅋ쪼이거나 극강에 쾌락 이딴건없습니다 그냥하면서 계속 어루고 달래고..
큰 감흥이 없음....
코찔찔이 시절에 한 기억으로는 다들... 아프다..그만해라...아프다니까...란 말밖에는... 꼴렸는데 빼야하나 고민될땐 짜증남.
몇번 더 하고나면 달라짐....
정복감이라...
어린시절 질풍노도의 시기를 같이했던 친구들 껴서 술한잔 할때..
친구가 " 그때 OO 따묵고 XX 따묵고 " 당시 집나와서 돌아댕길때 이야기하면..
옆에 애들한테 똥가오 는 생김...
대학새내기 때 따먹을때는 테크닉이 좀 생기서 얼루구 달래고 살살 애태워가며 했는데
내가 좋았던건지 상대가 좋았던건지는 의문...
솔찍히 불편합니다. 처녀막 뚤리면 출혈도 꽤나와서 바로 관계 할 수도 없고 피가 어느 정도 다 빠질 떄까지 기다려야되고 상대방도 첫경험이라 모든게 어색하고 그냥 불편함...
별차이없어요;..
아파하고. 느낌은 고추로 비닐봉지 뚫는 느낌. (큰 감흥은 없다는 말 입니다). 출혈은 뚫은 후 3~4번 더 할때까지 납니다(1달정도 할때마다 지속). 처녀라고 엄청 조이거나 그런거 없이 질 사이즈는 타고 나는거 같아요
처녀랑 sex하면 오히려 뻑뻑해서 아무 감흥이 없어요.
"내가 first남자" 상징 뿐이죠.
에이 씨발 이런 우울한걸 물어보냐.....
어렸을땐 많이 뚫었지....
똑바로 못걷는거 보면 존나 흐믓하지.....
지금은 형이 변기나 뚫고 있다....ㅠㅠ
젠장....
아 존나 우울해
썬이나 처먹으러 가야것다
"오빠 나 처음이야" 가 부담이지..뚫는거야..
피가 너무 많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외는 그닥 다른거 없었네요.
여자 나름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여자가 간절히 원했어요.
애액으로 충분히 젖어있었고 간절히 벌름거리고 있었죠.
멈칫하지 않고 쭈욱 진입하는데 '우두둑'하는 느낌.
아프다고 징징거리지 않았지만 행복한 눈물을 흘리더군요.
근육이 끊어지나보네요 역겹;
여자마다 다 다른거 같아유
어떤 언니는 할때부터 하고난 다음까지 아프다고 난리를 쳐서 얼음냉찜질해주기도 했고
어떤 언니는 처녀막뚫리나 싶더니 그 담부터 환장하고 좋아하기도 했고
어떤 언니는 처녀막보고싶다며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보여줬더니 눈물찔끔대다가 하고나선 이 좋은걸 왜 안했는지 모르겠다고도 했고
암튼 처녀막 뚫으면 좋은건, 여자를 살살달래가며 조임좋고 물많은 봉지에 담글수 있다는거 정도
나쁜건 책임지라는 언니, 욕하는 언니 등등
좀 과격한 운동 좀 해도 파열되는게 처녀막이니까요
슬슬 통증에서 쾌감으로 바뀌며 눈을 떠 가는게 보일때
그때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로 만족스러운 관계였던듯.
내 스타일에 맞춰서 길들어가는걸 보면서 느끼는 만족감.
그게 처녀성이나 순결을 가졌다는 의미보다 좋았더라는…
다른분들 말하듯 상징성이지 첫 관계는 남자도 피곤하긴함.
처녀막에서 흥분을 느끼는게 아니라 남자를 첨 접해보니
온몸을 파르르 떨고 겁에 질린 토끼눈을 할때 그맛을 느끼죠
대개 금방 하는 경우는 드물고 본인도 엄청 갈등해서
할까 말까 하는 생각에 몇시간을 끌다 골인 할때 정점이죠
아니면 내가 그냥 생리로 기억하는건지도???
암튼 저는 떡뽂이도 좋아해서 피보면 더 거칠게 합니다 ㅋㅋㅋ
입구 컷 당하는 느낌
첨에 엄청 안들어가고 많이 아파합니다 그런데 두세번 하고나면 너무좋다고 푹빠지죠
아. 그리고 끝나고 피 조금 나와있는거에 깜짝놀라기도 합니다
난 여자도 즐길때 나도 좋드라
찔러넣고 피나면 비위 안 좋은 사람은 꼬무룩합니다. 제가 그중 하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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