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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인천 만복장시절 소소한썰

     

     

     

     

     

    저랑 같은 여자를 만나보신분이 혹시나

    있을까 써봅니다 

     

     

    바야흐로 4년전 인천 사람이면 다 알만한

    부평 만복장 , 친구따라 술먹고 갔다가

    줌마통 들어와서 거의 뭐 먹혔음

    내상도 그런 씹내상이..

     

     

    예비군 끝나고 한창 여름 더울때 내 ㅈ대가리가

    아주 물좀 빼달라고 아우성을 쳐서

    군복입은채로 만복장을 갔었지요

    당시 금액은 4만원 20분정도 한발

     

    기억해보면 에라모르겠다 물이나빼자 심정으로 갔음

    카운터 아줌마한테 

    제일 이쁜 애로 해주세요 이러고 ㅂㅅ같이

    들어기서 씻고 누워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거임 , ㅅㅂ 왜이렇게 안와 

    급해죽겠는데 담배하나 딱 피고있는데

     

    발자국소리가 들림 이때부터 긴장 

    제발 할매시만 아니여라 이랬는데 이게 웬걸

     

    존나게이쁜거임 , 그때 시간이 한 3시 ~? 4시??

    였나 암튼 낮이였음 

     

    아마 지금생각해보면 여관바리가 아니라

    보도 였을걸로 추정하는데

     

    딱 뵈도 몸매가 탱탱함 약간 구리빛 피부에

    나이는 20후 30초 당시 글쓴이 나이 24

     

    들어오자마자 오빠 군인이야?? 물어본거 아직도

    기억남 , 샤워하고 딱 나오는데 긴 갈색 생머리에

    탱탱한 c컵정도에 군살없이 운동한 몸매

    약간 비슷하게생긴 연예인으로 보면

    서영 ?? 비슷함

     

    속으로 와 시발 개횡재했다 

    만복장에서 이런애를 만날줄은 상상도못함

    여관바리에서 만나니 더 좋았음

     

     

    누워있는데 위에부터 살살 혀로 

    ㅈㅈ까지 딱 빠는데 쿠퍼액 나옴

    엉덩이 살살 돌리려고하니 69하고싶어??

    물어보길래 자연스레 69하다가

     

    여상위로 올라타는데 뱃살이 없어서 

    위에서 올라타도 배가 안접힘 

    허리 ㅈㄴ돌려주는데 절대 안싸고싶어서

    이자세 저자세 바꾸면서 하는데

    후배위할때 ㄹㅇ 못참고 싸버림

    엉덩이가 탱탱한게 떡감 진짜 미쳤음

     

    그렇게 아쉬운 마무리를 하고 바이를 쳤는데

    그 후로 ㅈㄴ 보고싶어서 그시간대에 자주

    찾아갔는데 한번을 못 봄 개 씹내상

    줌마통들만 들어옴 

     

    아 다시 한번 먹어보고싶다 꼭 한번 다시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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