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뒤에 자동차를 주차하고 있는데
장사하는 사람이 제 차를 빼라고 창문을 두들기네요
금방 뺀다고 하였으나 날이 더워서 인지 언쟁으로 번지고
그러다가 그 사람이 꿀밤 주먹으로 제 차를 퉁퉁쳤고 이후에 경비아저씨가 와서 어쩌다가 마무리가 되었어요
차를 몰고 밝은데서 보니 꿀밤주먹으로 쳤던 부분이 찌그러 졌더라고요
자동차 옆쪽이라 블랙박스 영상은 없지만 그사람이 제 차를 두드리는 음성이 있어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건물뒤라 CCTV도 없었지만
처음에는 경찰관이 음성 녹음이 있으니 기소의견 처럼 느끼게 이야기 했는데
1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 경찰관에게 전화를 해보니 소리만 가지고는 그 사람이 그랬다는 특정이 안된다고
증거불충분 불기소의견 이라고합니다
뭔가 이상해서 건물 경비 아저씨에게 물어 보니 제 차를 두드린 사람이 과거 경찰 이었다네요
차량 견적도 꾀 나오고 화도 나는데 경찰관이 증거로 영상을 가지고 오라는데
어찌 방법이 없겠지요ㅠㅠ
이제 와서 담당 경찰관 기피 신청해도 소용 없을거 같고 수리비를 사비로 해야하는 현실입니다
이거 불기소면 어디에 하소연을 하나요ㅠㅠ
헐크인가요? 쿨밤 주먹으로 찌그러 진다니?
설마 홍마니?? 꿀밤으로 차가 찌그러짐?ㅋㅋ
질이 않좋아요.
사기꾼으로 갈 확율 99퍼
라데요
경찰 수사만 하는 경찰급에 해당하는 조직이 따로 있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지금 같은 구조면 일반사건에서 경찰 인맥이 무적이겠네요.
경찰들이 뭘 그리 잘알지도 못하면서 설치는 것들.. 젤 짜증남.
그런것들한테 .. 뭘 맡긴다는것도 이해안됨..~
견찰들~~~~~~!!!!!!!!!!
경찰 관련이라고 다 봐주고 그러는 세상도 아니고, 그런 소액사건에 인맥을 들먹이면서 불기소의견을 내고 그러지는 않았을것으로 봅니다
그냥 담당수사관이 불기소라고 판단한것 아닐까싶네요, 그런거 꼼꼼하게 연락도 안해주는건 잘못되었습니다만
증거나 진술인을 확보해야하는데 절차나 이런것들을 생각하면 실익이 있을까싶네요
지들 그리고 가족까지 다 봐줍니다. 감사팀에 고발해도 그 넘들도 한 퍠거리라서 접수도 안받음.
검사들 하는 짓거리를 우리라고 못할소냐 ... 뭐 이런 태도임.
검찰부터 조지면 견찰은 거의 자동 정비됩니다.
검찰이 계속 이모양이면 견찰도 절대 안 바뀌죠.
딱밤으로 휀다쪽 치면 살작이 들어가는데
경찰도 눈으로 확인하고
경찰이 음성녹음 소리들어 보니까 퉁퉁 쇠리가 맞는거 같다며
견적서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견적서가 있어야 조사해서 처벌을 하던가 한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누가봐도 증거불충분인데.....
시비붙은 사람한테 앞에선 뭐라 못하고 찌그러진 부분 있으니 그쪽으로 몰아가고 싶으신 거겠죠 ㅋㅋ 쳐서 찌그러졌는데 블박에 안잡힐리가 있나요 ㅋㅋ 그렇게 살지마시길...
이게 맞는거같음 꿀밤으로 차 못찌그러트림...덩치좀있었을듯 그래서쫀거같아요
억울하시면 돈이 들더라도 변호사 찾아가시고....돈 아깝고 본인 능력으론 안되면 그냥 조용히 있는게 편하지요....
주먹으로 쳐서 차가 찌그러지려면 소리로도 알 수 있을텐데요
퉁퉁 이 아니라 쾅쾅 이렇게요. 그정도면 차에서 바로 내려서 확인해야 할 정도이고, 찌그러지는게 아니라 움푹 들어가겠죠.
그사람이 철사장을 익혀서 손가락으로 찌르지는 않았을테고요
이건 누가봐도 증거불충분입니다.
형사는 이미 물건너 갔으니 정 억울하면 변호사 찾아가서 민사 고발해야지요
꿀밤이 얼마나 쌔길래 차가 찌그러 졌을까요......... 뭐 찌그러 트릴려고 맘먹고 꿀밤 주먹으로 냅다 갈겼다면 가능은 할거 같네요 ..
먼 장사 하던가요? 수준 이하세끼 더위에 밖에서 육수 흘리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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