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차 수술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해서 앞전 입원때
잘 해주던 간호사 다시 얼굴보니 기분이 좋네요
걍 입원기간중에 얼굴보고 목소리 듣는것 만으로 만족해야겠네요
또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ㅎ
저런 여친 있으면 좋겠다 라는것을 마음속으로 100번 외쳐보네요 ㅠ
조만간 퇴원 하기전에 요즘 핫하다는 가히 멀티밤 세트 쿠팡에서 하나시켜서 선물로 줬습니다
고맙다고 하네요 ㅎ
간호사 남친은 있다고 했는데 볼때 마다 존나 부럽습니다
암튼 병원에서 잘해줬기에 그거에 만족해야죠 ㅎ
짤은 무슨 영화 짤일까요?
근데 진심 비추
맘에 드신다면 당장은 몰라도 카톡이라도 받아두세요
물론 허락 해야 겠지만 ㅎ
카톡 까지 받아 두신다면 조금씩 대화 하면서 친해지고 가까워 지다보면
맘을 여시게 될지 누가 압니까 ㅎ
맘이야 굴뚝이었습니다 ㅠ 물어볼까 말까
아니 당연히가아니라 물어보셔야죠 답답
그럴꺼면 선물을 받지 말았어야죠 ㅎ
그쪽 나이도 애들도 아닌데
분명 선물 받은거면 그분도 나 한테 관심 있나 생각 할겁니다
문득 의문인게 남친이 없을수도 있겠다 생각도 들구요 ㅋ
그래도 한번 물어 보세요 ㅎ
퇴원 하는데 정말로 고마워서 그러는데 나중에 사석에서 꼭 한번 식사 대접 하고 싶다고 ㅎ
말씀 하실때는 두눈을 바라보면서 간절함을 전하세요
꼭 카톡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저는 검사실에 피뽑아주는 간호사 분..
팔을 좀더 앞으로 내밀면 가슴이 닿을거 같은데 ..
항상 아쉽네요 ㅋㅋ
앗~~ 저랑 비슷한 경험 있네요 ㅋㅋㅋ
저는 피뽑을때 의도치 않게 주먹 폇다 쥐세요
손을 피니 간호사 젖탱이에 터치를 ㅎㅎ
환자가 번호딸려다 거부당하는경우가 대부분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