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지금 현금이 딱 8만원이 있네요
이걸로 더운 사무실을 벗어나서 한시간 정도 힐링을 하고 오고 싶은데
키방이 좋을까요 아니면 타이마사지 받고 시원한 팥빙수 하나 사먹는게 좋을까요?
물론 타이 마사지는 노서비스 입니다.
얼마전에 미쳐서 타이 마사지 서비스를 받아 봤는데 가성비가 그리 좋지 않더군요.
키방은 동네가 동네인지라 웬만한 능력으로는 떡은 기대도 할 수 없어서
둘다 기본 서비스만 시원하게 받고 오는것을 생각합니다
타이가 전화를 받지 않아서
그냥 키방가서 떡치고 왔네요
옆동네 후기에 육덕이라고 해서 뚱이겠거니 하고 갔는데
역시 뚱이었네요. 전 편식하지 않는 스탈이라 달콤하게 먹었지만,
뚱 싫어하는 사람들은 환불할 수 도 있을정도입니다.
뚱인거를 참을 수 있다면 어려보이고, 얼굴도 나름 귀염상에 애가 싹싹합니다
그래도 뚱이었네요
근처에 중국마사지가 없습니다.
그냥 타이 아로마 1시간 반으로 하는게 좋겠군요
아로마보단 그냥이 낫던데..전.. 아로마는 이거 뭐 부드럽긴한데 마사지를 하는건지 문지르긴하는건지...
아로마는 다 벗고 마사지 받고, 그냥은 티셔츠랑 반바지 입고 마사지 받고
그 차이가 있겠죠.
작년에 진짜 마사지 잘 해 주는 곳에서 아로마 받았었는데,
마사지 하시는 아주머니가 몸이 많이 뭉쳐있다고 아로마 말고 타이마사지를 받으라고 하데요
그 뒤로는 아로마 말고 타이를 받고 있습니다
딸방이 가까우면 대딸방으로
강남엔 딸방이 이제 없어요 ㅠㅠ
유미 오늘 출근 안했답니다
다음에 출근하면 보겠습니다
서울권은 아직 미지의 세계..
8만에.. 키방에서 떡치면 .. 가성비 좋네요.. 케바케라고.. 실패하는 경우도 있으니.. ^^
7만입니다. 지금 지갑에 만원 남았네요 ^^
달콤이 봤어요.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그나마 전 잡식성이라 나무랑 돌만 아니면 마다하지 않네요
그래서 어디로 달리셨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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