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위로는 국가로부터 아래로는 국민 개개인까지 서로 바가지 씌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슴.
땅 덩어리 존나게 넓은 나라에서 도로 곳곳마다 미터기 박아놓고 주차요금 징수하고, 식료품을 비롯한 물가는 엄청 비싸고,
보시다시피 말도 안되는 가격에 물건들을 팔고 있네요. 물론 사진은 아주 심한 케이스라 제가 퍼오긴 했지만 비슷비슷한 판매글이 수두룩..
대박! 공짜로 가져가 달래도 거들떠도 안 볼걸 2만원에 떠~억! 아무튼 얘들은 가격이라는 명제에 상식이 결여되어 있슴. 여기 이민 올 생각 하지 마세요'' 아~ 한국 가고 싶네요....


노스뱅쿠버... 돈이 없어 저기서 통학 햇음... 다운타운까지 졸라멈
걸어 댕기셨어요? 얼마나 없으셨길래..
ㅋㅋ 다운타운이 방값이 비싸서요
그나저나 댓글 괜히 썼다
씨발 기분 졸라 더럽네
얼마나 없으셨길래???
제가 요즘 눈이 이상한가봐요. 걸어다니셨단 얘기 한 적 없는데.. 버스비가 없어 걸어댕기셨다는 줄 알고 ㅠ 죄송여
밴쿠버 가봤으면 알건데....거기가 배타면 몰라도 걸어다닐거리가 되나
그래도 노스벤은 백인들 마니 사는 좋은 동네인데요..
차가 없으셔서 그렇지 좋은 동네 사셨네요.
보통 한국 사람들 홈스테이 마니하던데
제가 학교다니던(20년전)
다운타운에 한달 900달러
써리 동네 후지다고 생각 안감
노스밴 그나마 동네가 깨긋 조용^^
아주 오래전인데 학창시절이 생각나 글적었는데
없는건 맞지만 없다 하니 욱했네요 ㅎ
저도 18년전에 시내 런던 드럭 근처에 있는 아파트 살았습니다. ㅋㅋ
게이가 참 많은 아파트였는데.. 추억 돋네요~
오래된 엔틱의자 아닌가요?
등받이하고 엉덩이부분 가죽이랑 스폰지를 교체하면 꽤 예쁜 엔틱의자가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수리하고 재판매 하면 저나라에선 150달러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저나라에서요
잘 보셨어요. 저도 아래부분 다리 보면서 과거에는 꽤 잘만든 고급의자였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님 말대로 수리 싹하면 $200도 받을 수 있겠죠. 근데 이 노무 나라는 뭐 고치는 데 엄청 비싸단 말이에요.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에요. 기술 가진 사람이 가죽 사다가 싹 고치면 모를까... 아무튼 님 말씀도 일리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도 엄청 저렴한것 같습니다. 가죽 부분 리스토어링하면 200불은 넘을 것 같네요.
제가 귀가 얇아서리... 여론이 그러하니 싼걸로 결론 짓겠습니다.
대부분 가구를 직접 수리해서 쓰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의자도 좋은 재료가 되쥬
솜씨좋은 사람이 만지면 꽤 좋아보일거 같은데유?
여러분이 자꾸 그러니 구매하고 싶어지네요
본인이 가죽이랑 나무 다루는 솜씨가 그닥이라면 구매를 추천하지는 않네요
그동네가 기술자 인건비가 보통 비싼게 아니잖아요
한국이면 앤틱이고 뭐고 저 정도 상태면 그냥 내다 버릴텐데 개나다라서 다르긴 하네요. ㅋㅋ
제 말이요. 저 같으면 차라리 헤진데 싹 도려내고 프레임만 올렸을 듯.
저도 저 정도 엔틱의자면 충분히 살만합니다. 되려 싼 느낌이 드네요. 글에도 보면 덮개 부분만 손보면 다른 곳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써 있네요.
엔틱의자 입니다.
엄청 싼가격 입니다.
아무거나 갖다대서 나오는 대로 씨부리기는 ㅉㅉ
내 눈에는 뭐라해도 쓰레기네..
내 눈이 쓰레기였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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