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인데요
용돈은 얼마없고
딸딸이 칠려고 성인 피시방갔는데(시간5천원)
전화의 호기심(하지말았어야..)
바로 띠링링 ..울리는 전화 (이때 패스 했어야...)
연락처 주고받고
아픔있는 군자역 모텔접견 약속
모텔 앞에서 봤어야 했는데 (멍청한놈)
시키는 대로 방잡고 기다림 (진짜~~)
약속 금액 7만원 꺼내놓고 (룰루랄라 샤워)
몸매 좋은 미시 입장 (이게 웬떡)
들어오자 마자 자지 터치 (여기까진 좋았음)
그런데....
갑자기 핸드폰을 꺼내면서
2대1일 생각없냐면서
동생 사진을 보여주는데 (졸라게 이뻤음)
그사진에 혹해서 (내가 병신이겠지만)
바로 옆 편의점에 있다고
데리고 오겠다고
나가더니
함흥처사 (느낌이 쎄했음)
담배하나 피우려(나의소중한 7만원)
테이블로 갔는데
이런 썅 (내 돈 돌리도 ~~~~)
돈이 없네요
전화 했더니
금방 올라간다
또 전화 했더니 (동생 설득하고 있다)
열받어 지금 어디냐 가겠다 (도망가는중이었음)
바로가겠다고
5분쯤 지났나
연락하는순간 ...(수신거부)
충동 살인 일어나는 이유 (조금은 이해갔음)
모텔 뛰쳐나가자 마자 미친놈 처럼
개썅년 찾아다녔음 (이미 멀리 튀었는데)
마지막 소중한 내 돈 찾을 대안 (전화방사장)
찾아갔음
똥 밟았다 생각하라고 함 (나는 똥을 안 밟았는데)
저같은 똑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여
억울한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올려요
보지에다 꽂아보지도 못하고
휘이 날라가버렸네요
전화방 사장님 왈 (이새끼도 한통속같음)
전화방 보도도 많고 알바
특정여인들은 보지냄새나는 여자라
생각하시고 절대
호기심이라도 가지마세요
자지 한번 만져주고 7만원
참 대단하다 개썅년 ㅋㅋㅋㅋㅋㅋㅋ
보지 찢어죽일년입니다
정직하게 배때기에 깔려 돈벌어야지
생각하니.또 열받네요 ^^
그 년은 또 전화방으로 그 짓하고 다닐테니
다음에 전화번호 받았는데 그 년이면 다른 사람인 척 하고 약속잡아서
모텔 들어오면 뚝배기 깨주세요.
글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지를 따야됩니다 썩을년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껍질안깐 두리안 입에 넣어주도록 할께요~
위치드려요.
가시로 눈까리에..꽂아주시길
어이 없는 사기네요....일단 입성 하면 바로 먹어야겠네요... 돈은 무조건 후불로 해야 합니다.
여자또한 잘 알고 있어서 선후불의 의미는 솔직히 없지요
배때기에 깔리고 가식적인 신음좀 내주고
찌익 끝나는거
이거 싫다고 그따위로 사기를 치는
쌍년 우려가되오니 조심 필요성은 있습니다
또한
가성비가 현저히.떨어집니다
여관바리급 수준 줌마
그중에서도 숨은진주는 분명 있겠지만
막말로 좆빨랐다고 전화방 오겠습니까
전화방 현실이 그래요
안가는게 맞고
혹시나 하는 민간인의 기대감
이건데
싶지는 않은것
뭐 그래요
10여년전쯤에는
괜찮은 언니도 많았는데
벙개팅같은 느낌이랄까요 ^^
감사합니다
여하튼 위추 드립니다. 제2의 피해자가 없게 이렇게 알려주니 감사합니다.
잡아서 얼쏴 질쏴 후싸 하면 좀 분이 풀리듯 하네요 위추 드려요!!!
아니 ;; 동생을 전화해서 부르라하믄되지 그걸 왜보내시는지;
담에는 참고 했다가 그런일 있으면 됬다고 하고
너만 있으면되 하고 바로 벗기고 하겠습니다 ㅋㅋㅋ
소실적 전화방 마스터 해서 제가 잘 가지고 놉니다
심히 맘이 아픔니다
나쁜년 코로나에 걸려 자가격리 10년 당첨이다 ㅋ
저거 경찰에 신고하면 절도죄로 저년만 처벌 받아요 한번 해봐요. 당신은 성매매로 돈을 준 게 아니라 미수인데다 돈은 저년이 훔쳐 안 거니 처벌 안됨.
그런년들 먼저 씻으라하고 지갑에 현금들고 먼저 튀는년들입니다 위추드려요
7억 세이브 한거죠
솔직히 이건 사기방지 차원에서 번호 공유해야하지 않나요?
아가리부터 후장까지 찢어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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