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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리 모텔에 갔는데요
우와 신음소리가
오빠 자세바꿔~~
앞으로 뒤로
안에.조금쌋지
좀 힘내
아~~아~~~~~~
자지는 서고 그자리에서
딸딸이 쳤어요
이거 변태 맞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외국 있을때인데, 집 근처 어디선가 문 열어놓고
떡치는데 기집 신음소리가 진짜 듣도보도 못한
숨 넘어가는 개꼴림 신음이라 미치는줄 알았네요.
거의 매일 떡을 치는데 그 시간만 기다렸다는....
결국 1주일 정도 지나니까 그 소리는 사라지고...
한동안 그 소리가 귀에 맴돌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ㅋ
화양리 가깝네~~~~~~바이노예성향인 사람도 괜찬으면 입봉사로 도와드리는데.....................................쩝쩝~~쪽지라인고고~~~~ㅎㅎ
바이노예라고 했는데...................바이몰라요??????????????
암닭이 우는소리가 들리는데 미치지않을 수탉이 있을지요?
일단 그 모텔 이름이나 좀 알려주십쇼~~~ㅋ
멋진 섹녀네요... 보기 드문 처자입니다. 남정네가 부럽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외국 있을때인데, 집 근처 어디선가 문 열어놓고
떡치는데 기집 신음소리가 진짜 듣도보도 못한
숨 넘어가는 개꼴림 신음이라 미치는줄 알았네요.
거의 매일 떡을 치는데 그 시간만 기다렸다는....
결국 1주일 정도 지나니까 그 소리는 사라지고...
한동안 그 소리가 귀에 맴돌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ㅋ
화양리 가깝네~~~~~~바이노예성향인 사람도 괜찬으면 입봉사로 도와드리는데.....................................쩝쩝~~쪽지라인고고~~~~ㅎㅎ
바이노예라고 했는데...................바이몰라요??????????????
정상인겁니다
저는 여친이랑 일부러 들으라고 모텔가면 소리크게냅니다 ㅋ
암닭이 우는소리가 들리는데 미치지않을 수탉이 있을지요?
감사합니다
일단 그 모텔 이름이나 좀 알려주십쇼~~~ㅋ
멋진 섹녀네요... 보기 드문 처자입니다. 남정네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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