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드럽게 오일 마사지 받는걸 좋아합니다.
업소는 왠지 꺼려져서 1인샵을 좋아라하는데
버터플라이를 많이 이용했죠.
몇년전만해도 순수 1인샵이 많았는데, 요새는 말만 1인샵이고
죄다 실장들끼고 하는거 같네요.
문자로만 예약 받는 곳은 100%...
개인인척 서비스 중이라 전화 못받는다면서..
서비스중인데 답장은 칼 같이 옵니다.
뭐 좋습니다. 실장 끼고 할 수도 있죠 장점도 있을테니
그럴거면 첨부터 그렇게 광고를 하던지..
같은 번호인데 며칠 뒤엔 원장님 이름이 바뀌어 있고
가격도 갑자기 바뀌어 있고
암튼 영업을 좀 정직하게 하면 좋으련만 서로 속이고
피곤하게 시리...
잠실 서생 중인데 주변 괜찮은 1인샵 없나요?
와꾸 안봐요 걍 편하게 제대로 받고 싶어요.
그냥 실장 있는 샵 가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전 한 곳 오랫동안 다니는 스타일인데
실장 끼고 하는 곳들은 오래 안가고 원장들이 수시로
바뀌더라구요.
여탑에서 뭔 장직이냐 하실 수도 있지만
다 알면서 가시는거잖어아요 형님들도.
그런데 굳이 그렁 필요가 있나해서요.
암튼 제 개인적 생각이자 푸념입니다.
탐험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고인물이 신선한 곳은 없더라구요.
로드샵인 척하는 일인샵도 좀 있습니다. 1인샵인데 무섭다고 로드샵처럼 홍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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