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일이네요
남친이랑 동거하던 사촌누나가 우리집에왔어요
남친이랑 포장마차하다가 망해버려서 싸우고
도망왔는데
그때 누나나이 아마 22살인가로 기억해요
누나랑 같이밥도먹구 도서관두가구 행복하게 몇일지냈었는데
어느날 누나가 편의점에서 맥주를마시는거에요 속상해서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술취한누나를 데리고 오락실두 갔는데 오락실에있는
제 친구가 부러워하는눈치더군여
더운여름이였는데 슴가가 살짝보이는 나시를 입고있었거든여
술에취한 누나를 업고 집으로 오는데 뽀얀슴가가닿고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우리집바로옆에 누나방이 따로있었거든여
정신없는누나를 내려놓는데 슴가와 허벅지살에 정말 흥분해서
누나의 엉덩이를 쪼개고
빤스를 살짝제끼니 누나의 아름다운 꽃잎이 보이는거에요
촉촉하고 반짝거렸습니다.
살짝 입을갖다댔는데
그순간 아버지한테걸릴까봐 뛰쳐나왔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후회하네요
누나도 다 알고있었을텐데 기회가왔을때 꽂았을걸...
그땐 어려서 너무나 두려웠거등여
사촌누나에게 그짓하면 두고두고 후회했을지도...
" 누나의 엉덩이를 쪼개고 "에서 빵 터졌습니다. ㅍㅎㅎㅎ~
아직 야설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 있네요
소설 쓸뻔한 1인 여기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선을 넘지 않아서 숨은 쉬고 삽니다.
현실은 더 소설같습니다.
네 다음 등용문 올려주세요
소설이나 일기는 개인 서랍속으로 보관하시길
저런 상황이라면 해 야 죠.. ㅎㅎ
빤스 찢지 왜 엉덩이 쪼개요
보통 이러면 야설 취급하는데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치 많다고 봅니다.. 요즘이야 간혹 근친간에 친척간에 저런 일 간혹 더한 살.인 사건도 있고 뉴스, 사회면에 그나마 나오지....저런 일은 과거에는 알아도 쉬쉬하지 누가 겉으로 표현을 하나요..아마 이런 게시판이니까 익명성이니까 하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저런 애기를 할까 싶습니다.
현실은 더 막장이라고 알고 있어서....
공감갑니다.
그래도 남자가 엉덩이를 쪼개고 그냥 도망을...
부도덕하지만 유흥은 그래도 즐깁시다.
하지만 성추행 성폭행 성노예 근친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유흥싸이트지만
그런놈들 기생하는 싸이트로
제일 떡사고 많이 나는게 아마 4촌일겁니다. 6촌 이상은 볼 기회가 너무 없고 집안 식구는 성욕이 별로 안생기고 ...4촌은 딱 사고 나기 좋은 관계입니다.
쉬쉬해서 그렇치 아마 낙태도 존나게 할겁니다.
은근 이런 일 많이 있는 듯..
저는 사촌지간은 아니지만 어린 중딩이었을때 우리집에서 잠깐 묵었던 고딩 누나에게 그랬던적이 있지요 ㅋㅋㅋ 와.. 그 당시 심장 오지게 쿵쾅거렸었는데.
직장다니던 사촌누나가 집에 와서 그나마 내가 어려서인지 내방에서 잤는데..그때 난 고딩...
한숨 못잤던 그 여름밤이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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