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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사촌누나와의 러브썸씽

    고딩때 일이네요

     

    남친이랑 동거하던 사촌누나가 우리집에왔어요

     

    남친이랑 포장마차하다가 망해버려서 싸우고

    도망왔는데 

    그때 누나나이 아마 22살인가로 기억해요

     

    누나랑 같이밥도먹구 도서관두가구 행복하게 몇일지냈었는데

     

    어느날 누나가 편의점에서 맥주를마시는거에요 속상해서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술취한누나를 데리고 오락실두 갔는데 오락실에있는

    제 친구가 부러워하는눈치더군여

     

    더운여름이였는데 슴가가 살짝보이는 나시를 입고있었거든여

     

    술에취한 누나를 업고 집으로 오는데 뽀얀슴가가닿고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우리집바로옆에 누나방이 따로있었거든여

     

    정신없는누나를 내려놓는데 슴가와 허벅지살에 정말 흥분해서

     

    누나의 엉덩이를 쪼개고

     

    빤스를 살짝제끼니 누나의 아름다운 꽃잎이 보이는거에요

    촉촉하고 반짝거렸습니다.

    살짝 입을갖다댔는데

     

    그순간 아버지한테걸릴까봐 뛰쳐나왔습니다.

     

     

     

    지금생각하면 후회하네요 

     

    누나도 다 알고있었을텐데 기회가왔을때 꽂았을걸...

     

    그땐 어려서 너무나 두려웠거등여

     

    댓글25

    오렌지맨
    오렌지맨 · 21-07-31
    그림일기에 적으셨던 내용인가요?
    제로베르나
    제로베르나 · 21-07-31
    조개와 오이도 그려넣으셔야
    바디언즈
    바디언즈 · 21-07-31

    사촌누나에게 그짓하면 두고두고 후회했을지도...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7-31

    " 누나의 엉덩이를 쪼개고 "에서 빵 터졌습니다. ㅍㅎㅎㅎ~

    비타민7
    비타민7 · 21-07-31

    아직 야설을 많이 쓰는 사람들이 있네요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07-31
    문제는 저런게 의외로 현실에도 많다는 사실 ... 예전 어디 술자리에서 근친으로 임신해서 낙태하러 오는 경우도 꽤 많다고 말했건 분 이야기를 듣고 장난 아니구나 생각을 했었죠...
    그시절그넘
    그시절그넘 · 21-07-31

    소설 쓸뻔한 1인 여기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지만 선을 넘지 않아서 숨은 쉬고 삽니다.

    쉼터
    쉼터 · 21-07-31

    현실은 더 소설같습니다.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07-31
    보기만 해서 다행입니다 .. 실제로 넣고 싸버려서 몇주간 긴장을 하면서 고민했던 놈도 실제로 본적 있거든요 ....그것도 술취한 형수님 ㅋㅋ
    H&M
    H&M · 21-07-31

    네 다음 등용문 올려주세요

    메인보털
    메인보털 · 21-07-31
    날 더우니 정신 질환자가 생기나..
    소설이나 일기는 개인 서랍속으로 보관하시길
    빨라돼지
    빨라돼지 · 21-07-31

    저런 상황이라면 해 야 죠.. ㅎㅎ

    삿갓이오
    삿갓이오 · 21-07-31
    좆병신 파오후새끼ㅋ
    남자이당
    남자이당 · 21-07-31

    빤스 찢지 왜 엉덩이 쪼개요

    윤아오빠
    윤아오빠 · 21-07-31
    이외로 아주 많아요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1-07-31

    보통 이러면 야설 취급하는데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치 많다고 봅니다.. 요즘이야 간혹 근친간에 친척간에 저런 일 간혹 더한 살.인 사건도 있고 뉴스, 사회면에 그나마 나오지....저런 일은 과거에는 알아도 쉬쉬하지 누가 겉으로 표현을 하나요..아마 이런 게시판이니까 익명성이니까 하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저런 애기를 할까 싶습니다.

    톰과제리야
    톰과제리야 · 21-07-31
    술먹고 친구한테 고민사연 꺼낸 막장 이야기도 알고 있어서 ㅋ 사촌누나 임신시킨이야기죠 ... 그런 막장이야기 알게모르게 우리나라에는 많아요...
    月下氷人
    月下氷人 · 21-07-31

    현실은 더 막장이라고 알고 있어서....

    공감갑니다.

    그래도 남자가 엉덩이를 쪼개고 그냥 도망을...

    띠리빠빠
    띠리빠빠 · 21-08-01

    부도덕하지만 유흥은 그래도 즐깁시다.

    하지만 성추행 성폭행 성노예 근친

    이건 아니잖아~ 아무리 유흥싸이트지만

    그런놈들 기생하는 싸이트로

    블랙켓
    블랙켓 · 21-08-01
    흠...사촌?암튼 친척누나와 했는데ㅋㅋ
    자라네
    자라네 · 21-08-01

    제일 떡사고 많이 나는게 아마 4촌일겁니다. 6촌 이상은 볼 기회가 너무 없고 집안 식구는 성욕이 별로 안생기고 ...4촌은 딱 사고 나기 좋은 관계입니다. 

    쉬쉬해서 그렇치 아마 낙태도 존나게 할겁니다. 

    여고생강간한놈
    여고생강간한놈 · 21-08-01
    나같으면 사촌누나 냅다 따먹었을텐데...후루룩쨥쨥...^^
    스타캔디
    스타캔디 · 21-08-01

    은근 이런 일 많이 있는 듯..

    야돌스키
    야돌스키 · 21-08-01

    저는 사촌지간은 아니지만 어린 중딩이었을때 우리집에서 잠깐 묵었던 고딩 누나에게 그랬던적이 있지요 ㅋㅋㅋ 와.. 그 당시 심장 오지게 쿵쾅거렸었는데. 

    살과뼈
    살과뼈 · 21-08-05

    직장다니던 사촌누나가 집에 와서 그나마 내가 어려서인지 내방에서 잤는데..그때 난 고딩...

    한숨 못잤던 그 여름밤이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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