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금은 65세 이상이 800만명이 넘고 10년뒤에는 65세이상이 1500-2000만명은 가볍게 넘을거 같은데 유흥업소도 확실히 이전보다는 연세드신분들이 많이 다니는거 같기는 합니다 ..
물론 술을 마시는곳보단 마사지 같은 업소에 나이 있는 손님들이 많이 다니시는거 같은데 .....앞으로 10년뒤에는 50대 남자 손님들도젊다는 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ㅋ
위로 나이제한 걸면 뭐 장사안하겠다는 소리가 나올지도 모르고 ...
일본같이 나이 있는 남자 손님들을 위한 업소가 나올지도 ㅋ
내가 스웨디시 다니면서 제일 나이드신 손님을 본게 70대 중반 젊잖으신 할아버지 .... 건강도 하시고 5년전에 다니는 모습을 봤는데 요즘 살아계실지 가끔은 궁금함 ....
15년전에 업소 다닐때랑 요즘이랑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으니 앞으로 15년뒤는 여러분들도 궁금하지 않나요 ...!?
나이가 들수록 할 일이 없어.. 더 성욕이 많을 수 있습니다.... 30대 이상이 포진한 안마 마사지 업소에 많이 몰릴 듯 하네요
어린애들은 맛이없다고
환갑 넘어 부인하고 즐겁게 성관계 하는게 가능할까요? 성욕은 남아 있고 체력도 되고 돈도 되고 시간도 되면 업소 가서 적당히 물빼고 사는 인생도 훌륭한 인생인듯 해요. 그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못하는거 잖아요. 40넘어서 건강때문에 술을 끊었는데 70넘어서도 공원에서 옹기 종기 모여 깡술 드시는 노인분들 보면 존경 스럽습니다.
그런거 보면 20대 관리사들도 극한 직업임 .. 웃으면서 입으로 물을 빼줘야 하니 ....
가족이랑 하는거 아님....
재미는 다른데서 찾아야합니다.
60대가 20대 보고 좇 꼴린다? 젊거나 싸이코거나
나를 마사지해주던 관리사애가 20살 애였는데 다음 손님 나이 많은 단골이라 하길래 어느정도길래 나이많다고 할ㅋ가 하다가 지팡이 하고 오는 거 보고는 바로 인정을 ㅋ
나이먹어도 이쁜 여자 찾는건 마찬가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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