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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집앞 편의점 갈라고 나왓는데 앞집 애엄마가 수돗가에 쭈그리고 앉아서 손씻드라구요 아마 음식물슈레기 바리러 나온듯
근데 잠옷같은 긴 원피스 입엇는데 오줌누는 자세로 쭈그려 잇으니 팬티가 보이드라구요 보톰하니 하얀색 ㅋ
곁눈질로 슬쩍 훔쳐보다 자세히 보려 고갤 딱 돌렷는데 둘이 눈이 마주침 ㅎㅎ 순간 아우 쪽팔려서 ㅋ
바다에
피서갓다 왓는지 새카맣게 탄?다리에 하얀 팬티가 꼴릿햇네요 왠지 나두 피서가고 싶네요 헐
ㅎㅎ..상상만 해봅니다..
정말 좋은 상황이네요... 중학교때.. 옆집 아줌마 저런 사항을 보여 주었는데.. 학생이라.. 혼자 딸 친 기억이 납니다.
남에떡이 커보인다고
옆집 애엄마가 제일 꼴리죠 ^^
그런게 므흣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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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상상만 해봅니다..
남편하고 하면서 그런 야한 생각하죠
(섹파 얘기)
정말 좋은 상황이네요... 중학교때.. 옆집 아줌마 저런 사항을 보여 주었는데.. 학생이라.. 혼자 딸 친 기억이 납니다.
남에떡이 커보인다고
옆집 애엄마가 제일 꼴리죠 ^^
그런게 므흣하죠
디스코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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