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추정 입니다.
강남 헬스장에 다니는데,
동남아(또는 태국) 젊은 여자들이 3~5명 정도 다니더군요.
거의 같은시간 대에 다니고 2~3명은 PT를 받고 개인 운동 하는 애들도 있고.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업소 언니들 아닌가 싶더라고요.
일단 데리고 와서 운동시켜가며 몸 만들어서 몸팔라는 업소의 전략적 투자 아닌가?
그게 작년 까지는
1번 정말 몸매 까늘고 이쁘고 얼굴도 한국 강남에 가까운 여자
2번 백인 혼혈인데 얼굴 이쁘고 탄력있는 여자
3번 얼굴은 동남아인데 가슴이 G컵 정도인 여자
4번 얼굴은 적당히 괞찮은데 약간 뱃살있는 여자
등등 그래도 맛있을 만한 언니 2~3은 있었거든요.
그리고 3~4달정도마다 한명씩 사람이 바뀌더군요.
그리고 작년 6~8월 사이 부터 안보이더니,
금년 봄부터 또 3~4명 정도가 몰려서 PT받더군요.
그런데.... 맛있어 보이는 여자가 없더군요.
이거 휴게나 그쪽 맞겠죠? 궁굼하기도 하고요.
작년에 다니던 애들은 어느 업소인지 물어 보고 싶었는데.
트젠들아니면
그냥 일반인이지만 한국에 성형하러온애들일듯
태국애들도 6개워동안 사라지는이유가 성형수술때문입니다
강남쪽이면 트젠확률높아요
업소에서 그런곳 못가게 관리합니다
헉! 설마요? 완전 매력있는 애 둘 있었는데 ㅠ,.ㅠ
운동 열심히 하던데....
한국서 지금 일하는 창년들중에 헬스하는 정상인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에러
그럼 일반인들이라면.. 돈 좀 있는 야들이네요
그런데 이상한건 4~6명 그룹으로 한시간만 조금 더 한다는 것이죠.
몇몇은 힘들다는 이야기, 조금만 하자는 이야기 많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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