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네에 자주 가는 오피가 있는데
솔직히 그동안 만난애들 와꾸도 별로고 마인드도 그닥인데
가깝다보니 자주 갔습니다
그러다 출근을 자주안하고 신입인 친구가 있길래 한번 봤는데
아니 이게 왠일 엄청 잘받아주고 애도 같이 즐기더라고요
물론 젤같은것도 필요없이 그냥 쑥 들어갔고요
나중에 사정하고보니 완전 질질싸가지고 밑에 깔아둔 수건이 젖었더라고요
반응도 활어에 끝나고 나서는 오빠를 내가 따먹은거 같다는 말도 해주길래 서비스겠거니 했는데
그뒤로 몇일더 띄엄띄엄출근하더니 이제 안나오더군요 ㅠㅠ
아쉽습니다 한번더 볼걸 그랬습니다 ㅋㅋ
괜찬은 아이가 안나오는 경우
존잘남이나 돈으로 스폰 독점하나보죠
개스끼들 ㅠ
그런 경우가 많죠
역쉬.. 돈이 좌우 하나 봅니다.. 에잇.. 그런데.. 어느업소.. 이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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