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거의 안달리지만..
가끔 혹시나 하고 가면 역시나 하고 돈+시간 아깝다는 생각만 드네요.
여탑 후기들도 죽으면서
회원들간 건전한 정보 공유는 안이루어지는데 반해
업소나 매님들간의 정보 공유는 활발하다보니 자정 능력을 아예 상실해버린것 같습니다.
한때는 즐달의 보증수표였던 오리 근처 뭐 업소는
달렸다하면 내상에, 하나같이 간보기 + 팁드립 + 생리드립 무장중이고
뭐 업소는 예약 장난도 심한데다가..
매님 예명만 주구장창 바꾸고
수내쪽의 업소들은 업계나 NF수급이 역대급으로 안되고
미금쪽 업소들은 +2질해서 폭망하다가
그나마 조금 평균은 지켜나가고 있네요.
손님도 없고 매님도 더 없고,
나오는 매님들 의욕 제로에 블랙남발해대도
업소에는 단골들이 내상을 입던말던 하루 벌어 먹기 바쁘다죠.
코로나에 안갈 사람은 안가고
갈 사람은 그래도 가니
시간도 돈도 아까울바엔
이 시국엔 차라리 그 돈이면 쇠고기나 사먹고
몸 보양하는게 정답일것 같네요!
다들 건강도~ 잘 챙시기고
코로나도 더위도 현명하게 잘 이겨나가셔야할텐데...
마지막으로
아무리 급해도 11시 넘어 예약 안찬 애들은 무조건 내상이니 피조건 피하시고,
+1 매님은 경력이 꽤 있거나, 와꾸는 중중+~중상에 마인드 나쁜애들도 많으니
검증된 애들 아니면 선예는 무조건 피하시고
프로필에 업계니 뭐니 써있어도 업계인 애들 거의 없으니
마음 비우고 적선하는 마음으로 달리시길 바랍니다.
분당권 물이 흐려진지 이미 오래네요~
서울도 폭망이고 몇년전만해도 애인모드는 기본이여서 보고 또 바로 보고 지명녀만 봤는데 요즘은 한번보고 다른언니
보게 되네요. 나이가 40대 아재가 되서그런가 언니들이 젊었을때만큼 살갑게 대해주질않네요
하다하다 업소 사장이 지네 에이스 첩으로 앉히고 실장 시키기 까지...
스웨디시는 원래 가성이 꽝이죠. 자기 식구 매님 냠냠하는 업소 다수 있더라고요
분당살지만, 키방은 분당안가고 강남으로 다님 ㅋㅋ 분당키방가면 개병신호구
예전엔 진짜 착하고(겉으로만 그럴수 있지만) 와꾸 몸매 미친애들 많았는데 요즘에는 가격을 떠나 예전에는 유흥에서 보기 힘든 애들만 많으니..
강남권 ㅂ녀 정보 공유
https://open.kakao.com/o/gSr0vUnd
분당키방은 안갑니다.
일산이 가장 핫하다내요
대놓고 팁질, + 1은 왜케많아, 방 인테리어 했다고 돈 더받지 않나.. 분당권 망했음
다들 신림으로 고고
참고로 달리면서 통계를 남기는데, 21년되면서 급격하게 나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업소수도 줄었지만, 손님은 더 준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다들 털고 다른 지역으로 달리네요
모제8에 +1~2하면 9~10 거기에 선예하면 10~11인데
문제는 10짜리가 예전 7보다 나을게 전혀 없다는거ㅠ
6.5일때부터 다녔는데 한달에 보통 10번씩 가다가
작년부턴 5~6번으로 줄였습니다
오리역 근처 모 업소는 이제 시간도 50분인데 손님 들어올때부터 타이머 키네요
지들이 늦게 올라오라 해놓고 오빠가 늦게 들어잔아 하면서 타이머는 사십몇분 ㅋ
블랙질도 남발하고.. 손님도 중하고 매님도 중하다면서 언제나 매님편 ㅋ
사장바뀌고 나서 매니져 이름만 바꾸고 마인드는 더 나빠진듯 하고ㅋ
이젠 거기도 걸러야 겠어요 어짜피 여탑제휴도 아닌곳이라서 갈 필요가 없지만요 ㅋ
안가면 되지라는 생각에 끄적끄적 ㅋ
헛 저랑 같은 경험 하셨네요. 방에서 한참 기다렸는데 타이머는 깍여서 들어오면 담엔 안가고 싶어지죠
안가면 되죠 ㅋ
한때는 거기만 갔었는데 ㅋ
같은건물에 착한업소도 있긴하죠 ㅎ
끈어야죠.
마지막으로 갔을때 내가 블랙인지 모르고 예약을 해 놓구선 양치하고 기다리니 전타임 손님이 억지로해서 지금 멘탈이 흔들린다고 저보고 가라네요 ㅋ
썩을 나는 거기가고 그리고 양치까지하고 10분 기다렸는데 말이죠. 시간이 너무 아까운 부분.. 하지만 업소대응은 내가 준돈 다시 반환 ㅋ
미안하다 한마디.. 거기 가기위해 내 시간 빠지고한거 생각하면...ㅠㅠ
제가 분당에서 블랙이 3명있는데 거기만 2명 ㅋ
첨보고 블랙이면 인정하겠는데 여러번보고 말도 안되는걸로 블랙 ㅋ 매님편.
저는 물어봅니다 실장이든 사장한테. 블랙 누구냐고? 그래야 김칫국 먹을생각 안하기에 ㅋ
거르른게 맞네요 ㅋ
저도 제 지인들한테 거기는 거르라고 말합니다 ㅋ
예전엔 같이 델꼬 가고 했었는데요 ㅋ
괜히 이상한 애들하고 달리다간 DB만 더러워지죠. 훗날을 기약하는게 길게보면 더 현명하십니다
제가 아는 미금쪽.. 거기는 이미 본앤데.. 예명을 바꿔서 NF 라고 고페이로 올리더군요.. 그리고 다른 업장은.. 보통 나이를 줄이긴 하지만
좀 심하게 줄이더군요.. 23이라는데 제가 느끼기엔 30-34사이.. 근데 +1... 다른 업장들은 +3 까지기 나오고.. 타이머 장난도 5분정도씩 해먹고... 애들 와꾸도 정말 별로고.. 분당쪽 업장은 사장님들 마인드가 뭔가 문제가 생겨서 이제 곧 망할것 같네요. 전 이제 분당쪽 안갈것 같네요.
하나하나 거를게 없는 말들
분당쪽 달리다가 이분 글 쭉 보는데
말씀하시는것만 봐도 마인드가 참 좋으신분인듯
취향도 비슷한거 같아서 후기로도 도움 많이 받아가요
유흥 전체 하향세인게 맞는데.. 여름에 여행갈려고 잠깐 돈버는 애들도없어서 그냥 꿀빨러 나오는 애들 대부분에 분당은 물흐린 가게 몇 때문에 조금 더 심해진거 뿐이죠. 옛날엔 소프트해도 와꾸는 괜찮은 애들도 있었는데 이젠 것도 아니고 강남하고 다른건 고인물화가 더 심해져서 자정이 안된다는거같습니다. 걍 검증된 애들만 보던가 아니면 다른 지역 가야죠. 단골 장사인데 단골층 무너지면 매님 뽑아도 몇명빼도 갯수안나와서 월세 내기도 빠듯해집니다. 분당 월세 비싸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