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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워낙 더워서 집안에서 빤스만 입고 다닙니다.
그러다 친구가 불러서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집으로 올라가려고 엘레베이를 타려는 순간
어느 젊은 처자가 나오는데
헉....몸매 좋은데 노브라로 얼른 지나가네요.
우쒸 그전까지는 친구가 안부러웠는데
순간 엄청 부럽더군요. .
같은 건물에 이렇게 마인드 좋은 언냐라니..
내가 사는 건물엔 할마님들만 노브라입니다.ㅠ.ㅠ
괜히 심장 쿵쾅거리는 기분...
발딱 선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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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심장 쿵쾅거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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