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정도?
강남역 1번 출구에서 푸르지오안쪽으로 들어가는데
슬림 몸매에 비율이 오마이걸? 유아 이런 비율임
머리가 진짜 작고 몸매도 예술이고 나이대도 20대초반같고
근데 옷입은게 완전 업소임, 업소에 있다 잠깐 나갔다 오는게 아닐까 의심들정도
올블랙원피스에 검정 야구모자푹 눌러쓰고 검은마스크는 얼굴 다덮을 정도이고
몸에 쫙붙은 검은 원피스인데 엉덩이 끝이 보일랑말랑 하는 정도임
저런옷입고 계단은 올라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정도였음
진짜 업소에서나 볼법한 복장에 다리 쫙빠지고 가슴은 뽕이던 아니던 어쨋든 예술이고
거기 입구 약국에 나라가 센시아 광고하는 등신대가 있는데 저리가라임
이정도면 20주고도 안아까울 수준
정말 이런언니 있으면 당장 예약하고 싶네요
진짜 심장이 쿵쾅거리고 내 평생 첨으로 나이차고 뭐고 필요없고 달려가서 전화번호 물어보고 싶더라구요
오늘 땀을 너무많이 흘리고 패션도 너무 ㅄ이었는데...
좀만 정상적이었음 뒤에 따라가기라도 했을듯
거울을 먼저 보시면서 거울속 자신과 대화 해보십시요.
내가 여자라면 거울속 나와 로멘스를 시작하겠는가?
물고빨고 할 수 있겠는가.
가능합니다ㅋㅋㅋ
그런상황에서 영화에서 있는 초능력이 있었으면 합니다. 보면 바로 딱 먹을 수 있는... 말씀하신 여인네.. 어디서 일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진짜 업소언니일까요?? 무슨 부르카 쓴거마냥 얼굴 다가린거 하며 옷입은거 하며...그런 삘이긴 한데, 오히려 언니들 사복은 수수하게 입고 다니지 않을까요?
강남역에 얘기하신 느낌의 언니라면 업소언니일 확률이 크졍~
근데 머 업소언니 아니라도 강남역엔 별라별 언니들이 많아서 위에분처럼 좀만 서있어도 괜춘한 언니들 많이 지나다녀영
진정하이소ㅎㅎ
강남에서 지나가는 쭉빠진 여자애들 보구
하구싶죠..
할아버지 영감태기도 며느리 보구 생각하구
딸친다던데..
그러네요 침튀기면서 말하는건
거의 연예인급 한번 보는대
300짜리로 생각들게 말하는대
20짜리 라는말에
이분 눈높이를 가름하기 힘드네요
오피나 그런 몇백짜리나 막상 보면 거기서 거기던데...잠을 잔건 아님 발렛해본적 있어서 출근하고 보도 오고 하는거 봐도 다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강남역 요즘도 물이 좋나요?
개꼴리는 언니들 있죠.
이따금 그런 언니들 보면 머리가
패닉..
가끔씩 인생 꼴림의 여인이 하나씩 나타나죠~ ㅋ
집근처 처자 버스타는 처자 신호등 치마 입고 있던 처자등
이쁜처자 엄청 많이봤어요 제발업소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근데 만족할만한 언니를 한번을 못봄 업소에선
인생처자를 우리는 글로보다니,,,ㅎㅎ
인증사진 없으면 전부 무효
따라갔으면 여자애 눈치채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후...
벗겨놓으면 별루일듯..
아무리 예뻐보이는 여자도 벗겨놓고 놀다보면 1~2개월안에 질리지 않나유?
처음본 여자가 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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