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 폭염 연구센터의 예측 모델 전문가는 8월 상순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확률이 90%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명인 / 폭염 특이기상 연구센터장 : 12km 상공의 티베트 고기압 세력이 확장하면서 8월 5일까지는 상층 고기압이 오히려 열대저기압에 의해 흐트러지지 않고 발달한다는 예측을 했습니다.]
역대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된 2018년의 전국 평균 폭염 일 수는 31일, 열대야 일 수는 16.5일입니다.
현재 예상대로라면 2018년에 이은 2위 더위 기록이 세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진짜 죽을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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