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이지만 섹스리스인 관계로 주기적으로 어플로 조건하거나 업소를 가는데요
몇달 전 저보다 한살어린 유부를 조건으로 만났죠
살집은 있는게 가격도 11장에 노콘질사 가능하고 워낙 섹스를 좋아하는 아이라 후빼곤 안되는데 없어서 3.4번 봤어요 제 고민상담도 하면서 얘기 주고 받고 얼마전 와이프 친정가서 어플켰는데 1시넘어서 새로운 글 하나가 떴네요 운좋게도 25초전이라 쪽지하자 마자 답장이 왔어요 답장을 하고 대화를 해보는데 뭐지 싶긴 했어요
조건을 구하는게 아니라 술먹고 좀 취했는데 섹스가 하고 싶다고 ㅋㅋ 근데 경험이 없는데 괜찮냐고 ㅋㅋ
동네가 동네인지라 새로운 유입도 없고 낚시가 많은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낚시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기대 안하면서 그냥 심심하니까 대화는 하고 있는데 어찌어찌 약속장소가 집이랑 가깝다보니 마실 나갔다오는셈 치자며 나갔는데 진짜 아파트놀이터레 여자애 한명이 있더군요 ㅋㅋㅋㅋ
뭐지 하곤 차에 태워서 일단 모텔로 갔어요
가면서 얘기해보니 얼마 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자기는 성욕이 강한 스타일이고 남친이랑은 안맞았다고 하더라구요 경험은 2번밖에 안해봤대요 나중에 알고보니 남친 자지가 새끼손가락만 했다고.......불쌍해라...
암튼 모텔가서도 엄청 어색해 하는 애 붙잡고 키스하니까 바로 반응 오드라구요 ㅋㅋ 서로 집에서 씻고 왔으니
1차전은 바로 키스하면서 옷벗기고 했습니다
물도많아서 좋더군요 ㅋㅋ 노콘으로 박았죠
보빨은 창피하다고 못하고 손으로만 해주고 애무는 똥까시까지 해주눈 굿 마인드였습니다 ㅋㅋ
1차전 끝나고 씻고 누워서 얘기하면서 다시 2차전 하다가 죽어서 안되나보다 하고 있다가 키스하니까 다시 서서 마무리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여자도 만났냐고 하니까 얘랑 같은 아파트 사는 애랑 몇번 만났다고 하면서 얘기해 줬는데 응? 하면서 설마? 하는데 자기 언니라고...ㅋㅋㅋ
서로 만나서 했던얘기 해주니 맞네요 ㅋㅋ
세상이 좁아도 어찌 이런 일이....ㅋㅋㅋ
집에 데려다주면서 라인알려주고 연락하고 싶으면 하라고 몇만원 주면서 뭐라고 사먹으라고 했는데 극구사양까지...오ㅏ우...제발 다시 연락오길 바랬는데....
다다음날 연락왔네요 ㅋㅋㅋ 당분간은 공떡 먹겠네요
이런일이 저에게 생기다니 운이 좋았네요 ㅋㅋ
좋겠네요. 둘 다 보시게 되나요?
사실이라면 즐달 축하드립니다.
만약 거짓이라면 님 와이프 바람피러 감.
ㅋ 간만에 댓글에 추천박음. 사실이라면 매우 매우 추카드려요.
예전 기타게시판에 어떤 회원분의 자매덮밥 먹은 인증샷 후기 올라온때가 그립군요
충분히 이해갑니다 ㅋㅋ 저도 누가 이런글 썼으면
쌍욕박았습니다 ㅋㅋㅋ
언니는 조건인데 11살어린 동생은 공떡이라 갸꿀이죠 ㅋㅋ 동생만 봐야죠 뭐 ㅋ
무슨어플쓰세요?
?? 혹시 님 남편 여탑 계급이 소령??
후덜덜했습니다.
제 그동안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종이 아니라 굳이 소설 써서 관심 받을 이유는 없어요 ㅋㅋ 너무 신기해서 쓴 글일 뿐이에요 ㅋㅋ
소설을 많이 쓴다고 사실이 되지는 않으까요 ㅎㅎㅎ
일상생활가능하시죠~?ㅎㅎ 안타깝네요 ㅎㅎ
저도 너무 신기해서 쓴 글일 뿐이에요~
많이 드세요.
아참 와이프분한테 말좀 전해주세요
좀 씻으라고...ㅎㅎ
어제 넣어논 정액이 고여서 썪어 있더라구요 ㅎㅎ
아무리 못배워도 가족은 건들지 말자
재미인데 뭐 ~
너도 건들여줘~?
줃나 맛있네 ^^
이제 자매 덮밥 3썸인가요?
저도 공떡인데 언니한테 고자질 할 이유 없구요 ㅋㅋ
동생이 sm기질이 있다고 해서 쓰리썸 가능하긴 할거 같아요 ㅋㅋ
예전에 핸플쪽에도 자매가 일했던가 그랬죠.....
저도줄서봅니다 분양좀요
신혼이지만 섹스리스인 유부처자와 애인 맺은지 벌써 6개월 넘었네요 ㅋㅋㅋ
매번 친정 간다고 하면서 나한테 왔는데....설마................ㅎㅎ
결혼한 언니가 같은 아파트에?? 그럴수도~~
예전 2년전 쯔음 중국애들 나오는 다방에서 쌍둥이 자매 먹었던 기억이 ㅎ~
하지만 싸이즈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ㅋ~(기분은 남달랐음 ㅎㅎ)
ㅎㅎ 그래도 뭔가 느낌이 색다르죠
싸이즈는 별로라도 관념적으로 이상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맞다 그 애들도 가슴은 컸습니다 ㅎ
소설 같은 이야기내요. 저도 그런 경험 해보고싶내요.^^
이건 주작이길 바랍니다.
왜 이런 일은 다른 사람한테만 일어나는 건지...쩝.
저도 처음에 걔가 장난치는지 알았어요 ㅋㅋ 설마 진짜 동생일 줄이야 황당했죠 그래서 다시 연락 안 올줄 알았는데 다행히 연락와서 ㅋㅋ
콩가루 집안이 아니라 콩물 집안이라 해야한
예전에 어떤 회원분이 실제 자매덥밥(?) 사진 올리 신거 기억이 나네요...혹시 그 분은 아니시죠??
부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오 부러운 상황이네요^^ 복이 많으신 분
잘보고가요~~~~~~~
다음 스토리도 궁금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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