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래킹 1위고 올림픽 메달리스트고 간에 무조건 동등하게 밑에서 부터 똑같이 선발전 치르고 그 결과대로 국대 뽑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교생이 선배들 제치고 선발된거구요ㅎ 운동계가 학연지연 밀어주기가 심한데 양궁은 이런 선발체계가 수십년 관행?으로 자리잡아 여기에 그 누구도 토를 못단다네요
노상서
노상서 · 21-07-26
맞습니다. 국뽕은 아니지만 모든 스포츠 종목을 리얼 실력으로만 국대 선발하면 우리나라가 1등 하는 종목들이 꽤 많을 겁니다.
근데 현실이 후배 밀어주기 선배 자식들 밀어주기 돈 많은 놈 돈 받고 밀어주기 등등 때문에 지랄 맞은 거죠.
스치듯
스치듯 · 21-07-26
역시 한국 양궁은 극강이죠 ㅎㅎ
거유사냥
거유사냥 · 21-07-26
양궁 대표선발전이 올림픽보다 어렵고, 굉장히 공정하게 뽑는다는건 인정합니다만, 그렇다면 성적 안나오는 다른 종목들은 원래 세계 1류급 실력을 갖추고 있는데 선수선발이 불공정해서 성적이 안나오는건가요? 5년 동안 피땀흘린 선수들 맥빠지게 하는 소리같습니다. 만약 지금 도쿄에 가있는 선수들중에 그런 선수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즉시 귀국시키고 선수를 비롯해 관련자들을 처벌하는게 맞습니다.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7-26
유도 경우 용인대가 꽉 잡고 있죠 추성훈 윤동식은 용인대가 아닙니다 추성훈이 국대 선발전서 석연찮은 판정 탈락 에피소드 한번 검색해보세요 일본 귀화 계기가 됩니다 쇼트트랙도 말 많은 운동에 성범죄에 축구는 고대 라인이 잡고 있구요 지금의 박지성은 허정무 깜짝 픽 아니었으면 없었죠
거유사냥
거유사냥 · 21-07-26
추성훈/윤동식은 이미 20년전 얘기구요, 언급된 이 두명말고 파벌때문에 억울하게 대표를 못한 선수가 있는지 말씀해주시죠. 거기에 쇼트트랙은 일부 지도자의 잘못된 성비위가 선수들의 공정선발과 무슨연관이 있죠? 더군다나 양궁못지않게 세계적으로 압도적으로 성적을 내고 있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축구가 고대라인이라 성적이 안났다구요? 님이 말씀하신 박지성 픽한 허정무가 연대출신입니다. 역대 월드컵 주전공격수였던 차범근, 김주성, 황선홍, 최용수, 조재진 등등이 고대라인이라서 뽑혔던가요.
다다닥찌익
다다닥찌익 · 21-07-27
님 추성훈 윤동식 20년전 얘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유도 용인대 파벌 문젠 심각하구요 쇼트트랙이 올림픽 성적이 잘 나오지만 출신대학별 두개의 파벌로 나뉘어 있구요 감독이 선배가 유명선수에게 특정 경기서 져달라 승부조작 강요를 했단 증언 때문에 한번 터지고 빙상연맹 아사리판인건 유명하구요 왜 2명의 정상급 선수가 러시아 중국으로 귀화했나요? 지들 이기심 때문에 조국도 버린거라 믿고 싶으면 그래야죠 그리고 난독이 있으신데 쇼트트랙 축구가 그래서 성적이 안나왔다 한적 없습니다 말귀가 어둡거나 포커스를 "결과주의"에 맞춰서 성적 좋잖아 뭐가 문제? 이렇게 해석하면 안되죠 한국 학원운동서 오래된 파벌 인맥 학맥으로 이뤄진 카르텔이 있고 그속에서 피해본 선수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체육계 현실서 양궁은 어느 학교 출신 누구 감독 제자 메달리스트 유무 누구 밀어주기 조작 그런거 없이 무조건 실력대결 선발로 예전부터 깨끗한 판으로 언론에 화자됐구요
거유사냥
거유사냥 · 21-07-27
하다하다 난독에 말귀가 어둡다는 기본적인 매너도 갖추지 못한 수준낮은 소리까지 듣게되네요 수준이 정말ㅎㅎㅎ 님이 먼저 올린글에 뭐라고 써놨는지 보고 제가 어떤 문제제기를 했는지 제대로 좀 보세요. (1) 님이 선수선발 관련해서 쇼트트랙에 어떤 문제가 있지는지는 얘기않고(말많고 성비위?ㅋㅋㅋ) 성비위를 언급했길래 성비위와 선수선발이 어떤 연관이 있는건지 의아하다고 한게 첫번째구요, (2) 되도않는 고대인맥 타령하길래 제가 언급했던 역대 대표팀 원톱들이 님이 말한 고대인맥으로 뽑혔다는 논리가 성립되냐는 얘기가 두번째입니다. 이제 언더스탠? 끝으로 제가 어디에서 성적만 좋으면 과정은 어떻든 상관없다는 얘길 했나요? 제가 아는 바로는 요즘은 많이 정화되서 비교적 공정하게 선수선발이 되고있고 결과도 비교적 좋다라는 뜻입니다.그렇게 지금 도쿄에 가있는 선수들이 불만이시면 또 불공정하게 파벌로 뽑힌선수들이 있다고 확신하시면 제발 선수실명 공개하고 선수와 관련책임자 처벌받게 청원 좀 해보세요(더이상 대댓글 달거나 알림확인 안하니 하고싶은 대로하세요)
그러게요 인도랑 할때도 비슷한 느낌이엇는데
맞춤형으로 이기는거 같네요 ㅋㅋ
맞습니다. 국뽕은 아니지만 모든 스포츠 종목을 리얼 실력으로만 국대 선발하면 우리나라가 1등 하는 종목들이 꽤 많을 겁니다.
근데 현실이 후배 밀어주기 선배 자식들 밀어주기 돈 많은 놈 돈 받고 밀어주기 등등 때문에 지랄 맞은 거죠.
님 추성훈 윤동식 20년전 얘기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유도 용인대 파벌 문젠 심각하구요 쇼트트랙이 올림픽 성적이 잘 나오지만 출신대학별 두개의 파벌로 나뉘어 있구요 감독이 선배가 유명선수에게 특정 경기서 져달라 승부조작 강요를 했단 증언 때문에 한번 터지고 빙상연맹 아사리판인건 유명하구요 왜 2명의 정상급 선수가 러시아 중국으로 귀화했나요? 지들 이기심 때문에 조국도 버린거라 믿고 싶으면 그래야죠 그리고 난독이 있으신데 쇼트트랙 축구가 그래서 성적이 안나왔다 한적 없습니다 말귀가 어둡거나 포커스를 "결과주의"에 맞춰서 성적 좋잖아 뭐가 문제? 이렇게 해석하면 안되죠 한국 학원운동서 오래된 파벌 인맥 학맥으로 이뤄진 카르텔이 있고 그속에서 피해본 선수들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체육계 현실서 양궁은 어느 학교 출신 누구 감독 제자 메달리스트 유무 누구 밀어주기 조작 그런거 없이 무조건 실력대결 선발로 예전부터 깨끗한 판으로 언론에 화자됐구요
하다하다 난독에 말귀가 어둡다는 기본적인 매너도 갖추지 못한 수준낮은 소리까지 듣게되네요 수준이 정말ㅎㅎㅎ 님이 먼저 올린글에 뭐라고 써놨는지 보고 제가 어떤 문제제기를 했는지 제대로 좀 보세요. (1) 님이 선수선발 관련해서 쇼트트랙에 어떤 문제가 있지는지는 얘기않고(말많고 성비위?ㅋㅋㅋ) 성비위를 언급했길래 성비위와 선수선발이 어떤 연관이 있는건지 의아하다고 한게 첫번째구요, (2) 되도않는 고대인맥 타령하길래 제가 언급했던 역대 대표팀 원톱들이 님이 말한 고대인맥으로 뽑혔다는 논리가 성립되냐는 얘기가 두번째입니다. 이제 언더스탠? 끝으로 제가 어디에서 성적만 좋으면 과정은 어떻든 상관없다는 얘길 했나요? 제가 아는 바로는 요즘은 많이 정화되서 비교적 공정하게 선수선발이 되고있고 결과도 비교적 좋다라는 뜻입니다.그렇게 지금 도쿄에 가있는 선수들이 불만이시면 또 불공정하게 파벌로 뽑힌선수들이 있다고 확신하시면 제발 선수실명 공개하고 선수와 관련책임자 처벌받게 청원 좀 해보세요(더이상 대댓글 달거나 알림확인 안하니 하고싶은 대로하세요)
선발전방식이 잘못되어있죠
현역선수들한테 물어본다면 장준제외
이대훈 인교돈이 현재시점에 탑일까요?
세계랭킹은 넘사인건 인정합니다만
중학교 다닐때 양궁 전국체전 나간 친구놈이 하는말이
전남1위>전국체전1위>국대1위>세계선수권1위>올림픽1위 라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국내가 엄청 빡센건 팩트인듯~!
활의 민족 DNA 어쩌고 하는데
실력만 보고 뽑는 시스템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종목처럼 학연, 지연, 혈연으로 뽑다보면 그에 벗어난 인재들은 포기를 해버리나
양궁처럼 실력만 본다면 많은 인재들이 꿈을 안고 더 열심히 연습하겠지요
DNA도 한 몫이겠지만 그것도 길이 열려 있어야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다른게 지린다라기 보단
마지막으로 쏜 그 분 40살 우리나라 대표 그 선수가
마지막 10점이나 9점을 쏴야 우리나라 금메달이 확정되는 그순간에...
그냥 활시위를 놓으면서 읊조린 한마디
" 끝 "
이게 압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 예전에 말씀하시던데 하계올림픽의 양궁 이나 동계올림픽의 쇼트트랙 같은 경우
국내 선발전 자체가 올림픽 보다 더욱 경쟁이 치열해서
엄청나다구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40살 또다시 선발이 된 남자대표팀의 최고령 선수에게서 보여지듯이
완전고결한 경쟁 그리고 기회 평등 이런것이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을 최고로 만드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마지막에 끝 이건 진짜 압권이죠....소름 쫙~~~끼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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